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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8
이 글은 2년 전 (2023/4/28) 게시물이에요
난 친구 생일에 3-5만원 정도 선물도 사주고 축하도 해줬는데 친구는 3년 동안 내 생일 모른 척 지나가 

친구가 사정이 넉넉한 편도 아니고 공시 준비 중이라 금전적으로 부담스러운 것도 아는데 그래도 좀 섭섭하다.. 

축하한다는 말이라도 해줬으면 그렇게 기분 나쁘진 않을 텐데 아예 모르는 척 지나가고, 내가 주는 선물은 당연하다는 듯이 받으니까 솔직히 좀 정떨어져 

친구 사정 이해 못해주는 내가 속이 좁은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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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 너무하네
너도 걍 챙겨주지 말고 적당한 친구로만 지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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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친구 입장에서는 공시 준비하느라 여유가 없는 걸지도... 바쁘면 누구 생일인지 뭔지도 인식 못 할 수도 있고 선물할 여유가 없을 수도 있어! 그거랑은 별개로 나중에라도 축하 인사를 전할 수는 있는 거지만🥲 기브 앤 테이크를 바라는 거라면 이제 챙겨주지 말고 지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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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무리 공시준비라해도 한번도 아니고 3년동안 모른척한건 좀 그러네 생일은 일년에 한번 뿐이고 설사 공부중에 잊었다하더라도 계속 선물까지받은거면 너무 바빠서 깜빡했다고 톡이라도 남겨줘야되는거아닌가..... 애초에 난 여유없으면 안받았거나 작은선물이라도줬을거같음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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