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거울보면 얼굴 여백이 제일 눈에 들어오고 사진찍으면 달덩이 그 자체임…진짜 기만 이런게 아니라 관자놀이가 넓은 여백+옆광대이라 넙데데야.. 인모드하러가서도 원장님이 꾹 눌러보시더니 뼈라서 어떻게 못한다고 하셨음..시술 좀 하는데 상담실장님도 눈 옆 여백이 아쉽다고 하셨고… 그래서 얼굴이 남들보다 큰가해서 재봤는데 (코가 높아서 콧대 시작점에 자 딱붙이고 사진찍어서 눈금 읽음 ㅠ) 가로 14-15사이거든? (1cm 개크지만 14라고 내가 못믿겠어서..) 근데 눈이 몰린건 아니라 눈이 안에 배치되어서 여백이 오진다 이렇게 해석된단말이지ㅠㅠ 이 상황에서 뒷트임하면 여백 좀 줄어보일까..? 맨날 머리 다 커튼치고 다녀서 얼굴작다는 소리 듣는데 이게 이목구비 몰려있음+얼굴커튼침의 콜라보라서 자괴감들고 바람불때도 머리 잡기 바쁘고 머리 묶는거는 감히 도전도 못하는데 나도 당당하게 머리 한쪽 귀 뒤로 꼽아보고 싶고, 머리 올백해보거 싶고, 반묶음도 해보고싶고…경락은 일시적이라고 하고 뼈깎기에는 관자놀이 여백이라 해결책도 못되고..그래서 뒷트임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ㅜㅜㅜㅜㅜㅜ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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