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르기전 곱슬인데 머리가 너무 지저분하고 친구한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급하게 약속을 잡음
자른후 허쉬컷에 히매컷을 원한다고 사진을 보여줌...귀밑에 소라빵 2개 생김 인생국룩 통굽에 반말찍찍하다 존댓말 조금 쓰는 곳은 가는거 아님 커트 전 머리도 안감겨주고 그냥 앉으라 하고 내 머리 몇번 숭덩숭덩 짜르고 15000원.... 내가 머리가 덜잘린거 같다고 이야기 했는데 사진대로 잘라줬고 여기서 더자르면 다른 예약미뤄져서 안된다함
최종 그랴서 2년전에 머리자르고 인티랑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반응이 좋았던 곳에 2년 만에 다시 방문해서 머리 자름 역시 성공적...곱슬에 매직 안하는 머리인데 꼼꼼히 신경써서 잘라줘서 3만원이 아깝지 않고 매직하는 돈 보다 커트가 훨 저렴허니까 요리조리 머리 머리굴려봐도 합당한 가격쓰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