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이것저것 자료 뒤지다보니 느낀건데
성적표 뒤지면 늘 보이는 결과가
최하위권 남>여
중하위권 남〈 여
중상위권 남〈 여
최상위권 남>여
이거거든 물론 평균치 내면 남자나 여자나 거의 차이없이 동일하긴함ㅇㅇ 근데 왜 여자들의 분포는 비교적 안정적인 것에 반해 남자들은 좀 더 극단적으로 쏠려 있는 걸까
또 투자방식도 보면 남자에 비해 여자가 좀 더 안정적인 방향성을 추구하는 비율이 높잖아 이런것도 좀 선천적인 영향을 받는걸까
새벽에 문득 궁금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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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