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노역장 끌려가는마냥 아침도못먹고 알바가는데 내 모교 교복 입은 여중딩봄 치마 디자인보고 알아차림.. 오늘 따로 놀러가거나 학교에서 공휴일수업대체로 체험학습가나봐.. 진짜 부럽다... 냐도 내 나이 여기에까면 부러울 나이라고 소리들어도 난 지금 저 중딩이 더 부러워.. 내 중딩때 체험학습은 친구도없어서 늘 혼자였는데 시간은 진짜 미화되나봄
| 이 글은 3년 전 (2023/5/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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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노역장 끌려가는마냥 아침도못먹고 알바가는데 내 모교 교복 입은 여중딩봄 치마 디자인보고 알아차림.. 오늘 따로 놀러가거나 학교에서 공휴일수업대체로 체험학습가나봐.. 진짜 부럽다... 냐도 내 나이 여기에까면 부러울 나이라고 소리들어도 난 지금 저 중딩이 더 부러워.. 내 중딩때 체험학습은 친구도없어서 늘 혼자였는데 시간은 진짜 미화되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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