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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3
이 글은 3년 전 (2023/5/01)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주식으로 전재산 잃어서 아빠한테 비밀로 하고 나한테 100만원만 달래서 어쩔 수 없이 줬거든...? 근데 지금 돈 나간 건 그래도 괜찮은데 미래가 너무 걱정돼... 벌써부터 이러면 나 취업하고 돈 벌기 시작하면 어떻게 될지 무서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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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금 당장 어려우셔서 그런건데 나중에 여유로워지면 100 다시 주시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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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이 두번째야... 그리고 복권 당첨되지 않는 한 엄마가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질 일이 없다...ㅠ 처음 잃었을 때는 빚까지 져서 잃었었고... 한 번일 때는 ㄱㅊ았는데 두 번째다 보니까 이게 반복될 것 같아서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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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 무조건 돈 없다고 하고 통장 여러개로 쪼개서 숨겨놔. 알바같은거 해도 무조건 숨겨. 알바 못숨겨도 얼마 버는지 다 말하지말고 적게 번다는 식으로 말해. 나도 그랬어.
그리고 적금 들더라도 소액 적금은 무조건 따로 쪼개서 넣어. 나중에 엄마가 돈 빌려달래도 소액 적금 깨면서 주고 너도 생색내. 적금 깨서 주는거고 나도 돈이 진짜 없다. 요즘 물가 장난아니라는 식으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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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주주면 습관된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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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러니까... 내가 해결해준 건 처음이긴 한데 엄마가 계속 반복할까봐 그게 무서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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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와우... 스무살한테 100만원을 뜯어? 안타까워보여도 그냥 돈 없다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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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나 얼마 갖고 있는지 알아... 안타까운 것보다도 엄마 정신질환 있어서 불안해ㅜ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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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담부턴 주면안돼지.. 또그러시면 아버지한테
말씀드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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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담부터는 아빠한테 말할라구... 엄마는 이혼을 해서라도 정신을 차려야 할 듯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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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ㅜ 가족간에 정없다고 생각할게아니라 이런건 확실하게해야함. 내돈은 나를 위해쓰고 가족에게는 명분이있을때만 쓰는게 정신건강에 이롭더라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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