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명이서 일하는데 같이 일하는 분이 잠깐 화장실 가셨고 주문이 막 들어와서 푸고있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금액권 쓰겠다고 해서 키오스크 이용하시면 된다 하니까 못한대서 그럼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하고 마저 푸는데 계속 말거시는거야.. 그래서 잠시만요!!했는데 무시하고 계속 말하고 (할아버지 아내분이신듯)할머니는 전화로 소리치면서 맛 말하고.. 정신없어서 기억 못해서 다시 말씀해주실 수 있나요 했는데 아까 들었잖아요! 이럼ㅠㅠ 하프갤런 시키는데 처음에는 아몬드봉봉으로 달라했다가 그걸로 다 채워드리냐니까 아니래 쿠앤크 반 아몬드봉봉 반 채우는데 양이 부족하고 쿠앤크가 가벼워서 겁나 힘들었음... ㅜㅠㅠㅠㅠㅠ울고싶어ㅠㅜㅜㅜ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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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히 가" <- 이 말 나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