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진심으로 한 건 물론 아니고.. 내 키가 좀 작아서 걍 친한 친구들이 나 에워싸서 왜케 작아 ~ 귀여워 ~ 이러고 있었는데 그 에워싼 사람 중에 한 명이 내가 좋아하는 오빠가 있었단 말이야 근데 거기서 귀여운게 아니라 만이 ~ 이러는데 그냥 좀.. 허탈하더라 우리가 좀 허물없이 친한 사이긴 해..오빠가 나 안 좋아하는 것도 알고, 이젠 그냥 솔직히 나도 지쳐서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그래도 난 오빠가 아직 신경 쓰여서 차마 장난스럽게라도 욕은 못하겠는데 오빤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식으로 나한테 대하는 거 보니까 허탈하더라ㅜㅜ 근 1년을 계속 좋아해서 그런가… 그러고선 오빤 아무렇지 않게 나랑 계속 연락하는 거 보면 걍 착잡하다 이젠 맘 완전히 접는 법좀 알려줄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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