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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63
이 글은 2년 전 (2023/5/06) 게시물이에요
이제 사는 이유가 없어졌어 가슴이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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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이고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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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토닥토닥... 쓰니가 너무 많이 힘들지 않길 바래.. 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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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몇살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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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부모님 몫까지 너가 행복하길바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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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토닥토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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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이 지켜봐주실테니까 힘내보자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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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충분히 슬퍼하고 힘냈으면 좋겟어… 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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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기도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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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많이 힘들겠다ㅠㅠ 그래도 끼니 잘 챙겨먹고 충분히 푹 쉬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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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슬퍼하는 시간을 충분히 가졌으면 좋겠다 쓰니야 그래야 다시 버틸 힘도 생기는 거니까.... 무작정 힘내라는 소리는 안 할게 나라면 내가 너무 힘들때 그런 소리 듣고싶지 않을 것 같거든 힘내고 싶지 않으면 그래도 괜찮아 나는 그냥 네가 조금씩이라도 웃을 수 있게 되면 좋겠다고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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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어떤말로도 위로가 안될테지만 꼭 행복할꺼고 부모님도 그걸 바랄테니까 꼭 같이 잘 살아가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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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사랑해 쓰니 빈말이 아니야 앞으로의 인생에 따뜻함과 사랑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그럴거라고 굳게 믿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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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토닥토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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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토닥토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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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아.... 이걸 무슨 말을 해줄수가 없다..... 그냥 힘내라는 말 밖엔 할 말이 없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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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앞으로의 인생에 행복한 시간만이 있기를 바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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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나뿐인 의지하던 엄마인데 마지막 유언 한마디 못듣고 갑자기 하룻밤새벽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실줄 누가 알았겠어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는게 사람인생인거같아 다들 위로의 말 고마워 그리고 모두들 부모님께 잘해드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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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부모님이 가장 사랑했던 또는 소중했던 게 너잖아
버티라고 힘내달라고 안 해 아니 우리가 너에게 이래라 저래라 못해
근데 그냥 너는 사랑받으려 태어났기에
그 사랑 충족되게 받을 때까지 주변인과 함께해 주면 안 될까?
주변에서도 널 아끼고 또 널 잃었을 때의 충격에
살지 못할 거 같고 밥도 숨도 안 넘어가서
눈물로 지세울 사람이 많을 거란 말이야.
부모님도 하늘에서 너에게 아무말 못하고 간게 너무 미안하실거같아..
그래서 꼭 꿈에 나타나 주실거야.
꿈에선 이 얘기 해주실거 같아.
너무 소중한 너에게 미안하다고 또 사랑한다고!
소리내서 속 시원하게 울어줘 그리고 잘 살아줘.
넌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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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많이 슬프고 힘들꺼야 알아 하지만 얼른 추스르고 행복해져야 돼 눈물나면 실컷 울고 제발 바쁘게
살아 밥도 잘 챙겨먹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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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 그냥 글 보는데 갑자기 눈물나와.. ㅜㅜ 하 토닥토닥..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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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힘내 꼭 살아. 기도해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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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어머니아버지가 너무 빨리 안오길 바라실꺼야 힘내서 살아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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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내 가슴이 내려앉는 기분이다 쓰니 너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 앞으로의 삶이 언제나 행복하길 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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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무슨맘인지 알것같아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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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익명이지만 쓰니의 행복을 기도할게.... 실컷 슬퍼하고 잘 보내드리고 와 그리고 행복하게 살아서 부모님께 잘 사는 모습 보여드리자 응원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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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쓰니야 행복해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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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진짜 진심으로 응원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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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나도 쓰니랑 똑같은 경험해봐서 알아... 잘 극복하구... 쓰니 꼭 행복하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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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내 말 작은 한마디가 익인에게 조금이라도 버틸 힘이 된다면 좋겠다 !! 많이많이 힘들겠지만 .. 앞으로 행복한일만 생기기를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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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진짜 너무 맘아프고 눈물 나오네… 부디 앞으로는 행복하길 바랄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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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있잖아 나는 잃는 게 있으면 잃은만큼 얻는 것도 있다고 믿는 사람이야. 쓰니는 너무 큰 걸 잃었지만 지금의 감정에 충실하다가 꿋꿋하게 살다보면 반드시 더 큰 행복이 올거야.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글도 첨부할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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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첨부 사진(내용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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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너무 절망적이고 혼자 남겨진 기분이겠지만 어떻게든 살아
지금 김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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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이 슬픔을 내가 조금이라도 나눠 가져가고 싶지만 이렇게 댓글로 위로를 건네는게 전부네ㅠㅠ 내가 어떤 말을 해도 너에게 그 어떤 도움이 되지 않겠지만... 그래도.. 지금 당장은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힘들더라도, 며칠 뒤에는 물도 마시고 밥도 챙겨먹고 씻고, 그리고 일주일 후에는 사람들과 대화도 나누고 슬픔도 나누고, 그리고 한달뒤에는 너가 다시 웃을 수 있고 행복한 일상을 되찾길 바랄게. 진심으로 너의 행복을 빌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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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아버지 일찍돌아가시고 어머니 간병 오랜시간 하면서 지내고 있는데 혹여나 돌아가시면 그 허탈감이 어떨까싶다.... 그렇지만 엄마가 바라시는건 그게아닐꺼야 쓰나... 살아보면 살아지는게 또 인생인것같아 힘내자 화이팅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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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
(2023/6/27 10:42:12에 규칙 위반으로 삭제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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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넌 이런 댓글쓸 정신은있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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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안 궁금함...? 내일이 엄마 발인인데 인티에 글 쓴다는게 제정신은 아닌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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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근데 너무 힘들면 모르는 사람들한테도 위로 받고 싶고 그러더라.. 나도 그런 적 있고 익인이처럼 쓸 정신은 있나? 싶을 수도 있겠지만 정말 힘들고 위로를 받고 싶을 거야 좋게 생각해줬으면 좋겠어.. 힘들면 힘들다 말 하는 게 좋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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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무리 봐도 관심 받고 싶어서 말 지어내는 것 같은데...
그리고 부모님의 죽음까지 지어내는거면 심각한거고...

이걸 이렇게 다들 말랑말랑하게 받아들인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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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36에게
너가 이상한거야… 너 제정신 아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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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39에게
엄마 죽었다고? 응응 발인이 언제야? 내일? 아 잠깐만! 나 인터넷 커뮤니티에 글 좀 쓸게!
호다닥 달려가서 폰 줍고 띠딕띠딕 글씀...

이게 진짜 이상한게 아니라고?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장면을 상상해도 진짜 사이코패스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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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36에게
아니 그냥 위로받고 싶고 누구한테라도 털어놓고 싶을 수도 있지 왤케 넌 꼬였니..어휴 쓰니 더 힘들게 하지마라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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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6에게
나도 가정폭력이랑 이모한테 쌍욕 먹은 카톡 내용 인티에 올리면서 도와달라고 어떡하냐고 살려달라고 한 적 있어 물론 그땐 미성년자여서 도움이 필요했고 정말 많은 사람들이 도움 주고 위로해줬어 지금 보란듯이 잘 살고 있고 어디에 신고해 봐라 너 잘못 없다 등등 그 글 쓰고 1년 뒤에 찾아와서 잘 살고 있냐 추운데 옷은 따뜻하게 입냐 등등 좋은 댓글 덕분에 정신적으로 위로 됐어 그냥 냅두자 제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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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사람이 진짜 정신 놓을만큼 힘들면 어디에다 풀어놔야 버틸 수 있어 나도 저런적 있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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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너 친구없고 가족없지 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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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친구가 있고 가족이 있으면 그 사람들한테 털어놓지, 인티에 글 씀? 이 타이밍에?
엄마 발인이 내일이라고? 인티에 글 써야지! 이러고 호다닥 달려와서 핸드폰들고 띠딕띠딕 글 쓰는게 진짜 이상하지 않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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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친구들에게 걱정끼치기 싫어서 차라리 모르는 불특정 다수들에게 털어놓는게 편할 때가 있어 쓰니 가뜩이나 힘든데 그러지 말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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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너 진짜 싸이코패스 같다
주변사람들한테 위로받는거보다
때로는 모르는 사람한테서 위로받는게 더 와닿을 수 있어..그리고 그런말 하지마
너도 언젠간 돌려받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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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사이코패스는 내가 아니라 쓰니 아냐?
관심 받고 싶어서 부모님 죽었다는 구라까지 하는거면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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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그니까 그런 생각을 하는 니가 이상하다고 주작을 해도 부모님을 설마 팔겠냐.. 공감능력 떨어지는 익인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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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아무리 생각해도 구라로 보이니까 하는 소리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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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가까운 사람한테 털어놓기가 더 어려울 수 있는 거 아님..? 진짜 안그래도 힘든 사람한테 별 걸 다 시비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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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진짜 왜그러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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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싸패에게 먹이를 주지마세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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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싸패는 쓰니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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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사람은 살아있기에 살아가는거래 살다보면 사는 재미가 생길거고 또 그러다보면 내일이 궁금하고 기다려질거야. 나도 왜 사는지 이해가안가지만 일단 해파리처럼 이 시간과 삶의 흐름에 맡겨보고있는중이야 쓰니야 같이 살아보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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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쓰니야 무엇으로도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우리 쓰니는 큰 슬픔 뒤에 더 밝고 행복한 날들이 올거야 슬프면 크게 울고 다시 또 살아갈 힘을 찾았으면 좋겠어 우리 쓰니는 쓰니 부모님께서 남기신 가장 소중한 흔적이자 보물이니까
우리 쓰니가 잘 버텨내고 잘 살기를
부모님께서도 진심으로 바라고 하늘에서 지켜보실거야 진심으로 잘 될거야 쓰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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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나도.. 혼자야.. 3년지났어.. 일년은 매일 아침 눈뜨면 죽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어.. 그러다 유가족 오픈톡방에 들어갔고 위로 많이 받았어. 있잖아. 난 엄마가 지금 내 모습 본다면 어떻게 생각할지.. 내가 어떻게 살아가길 바랄지 생각하면서 조금씩 추스렸어. 어떻게든 살아내길 바라.. 시간이 정말 조금은 해결해주긴 하더라.. 살아가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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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마음이 너무 아파서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 오래 고민하다 댓글 남겨
그 어떤 말로도 쓰니 마음이 채워질 수 없다는 거 알지만 쓰니는 정말 소중한 사람이야
끼니 거르지 않게 밥도 챙겨 먹으려고 노력해 보고 부모님 생각에 펑펑 울어보기도 하고 날 좋으면 꽃 냄새 맡으며 산책도 다녀오고 쓰니만을 위해 행복하게 살아
이런 글 남겨줘서 여기에라도 털어놓아줘서 참 다행이고 언제든 힘들면 여기서 익인이들이랑 대화나누자 사랑해 널 응원해!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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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쓰니야 사랑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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