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넓게 인간관계 맺는 편이 아니라 나도 소수한테만 생일 축하해주고 그만큼만 바라거든. 근데 당연히 내 생일날 문자 정도는 할줄 알았던 사람들이 안할때마다 좀 서운해. 특히 단체로 친한 친구들일때 다른 친구들이랑 비교되서 더 그런것 같고. 뭔가 내가 더 가깝다고 생각했던 친구들한테는 별 연락도 없고 그냥 가볍게 친한 사람들한테는 그래도 연락 오는거 보니까 더 현타와..... 내일 친구들 만나러 가는데 가서 웃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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