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거 잘하는거 하나 찾지 못하고 남들 따라서 회사 다니는것도 싫고 언제 돈 모아서 언제 집 사지 정년퇴직 전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나 내 주변 사람들은 척척 경력 쌓고 포트폴리오 만들어서 이직하고 자신이 좋아하는거 찾아서 열심히 살아가는데 나는 왜 그게 안되는걸까 다들 어떻게든 앞으로 나아가는데 나는 왜 신세한탄만 하고 노력하질 않는걸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내 미래는 답이 없어서 더 살아가고 싶지 않음 에휴 그렇다고 몸에 칼대서 죽자니 아플것 같고 물에 빠지기엔 무섭고 지나가는 차에 치이자니 남 인생까지 망치는것 같아서 싫고 약 먹고 죽자니 무슨 약으로 먹어야 죽는건지도 모르겠고 그냥 자고 일어나니 다음 날 죽어있었으면 좋겠음 진짜 사는게 너무 버겁다 지쳐 새벽이라 이런 생각이 드는건가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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