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배경 어버이날이라고 아빠가 덧신 보내들라 했는데 쿠팍이라서 아빠꺼가 빨리 도착함 엄마가 전화해서 이거 뭐 포장이 대충 고무줄로 묶여 왔는데 중국산 싸구려 아니냐 ( 국산이고 , 실속형 제품이라 포장 최소한으로 하는데라서 그럼) 그러고 뭐 아빠건 챙기고 내껀 왜 없냐 뭐 시켰냐 ( 엄마까 배송중임) 동생 (고1 양아치) 은 챙기지듀 않고 지금 고1인데 타지로 놀러 갔는데 이 덧신 동생껏도 사주게 돈 줄테니 시켜줘라 ( 평소에도 아픈 손가락이라고 눈에 꿀이 뚝뚝 떨어짐, 술담 하고 걍 양아치) 해서 전화 끊자마자 짜증나서 절케 보냈는데 걍 보낼까말까 고민되네 에휴 나중에 몸 쇠약해지면 그땐 나보고 챙기라고 이기주의.년이라 할 사람임. 실제로 나보곤 이기주의라 함 나는 안 챙기면 이기주의고 챙기면 또 싫증 내는게 아주 짜증나네 동생은 안 챙기는게 당연한 애지만 그래도 더 맘이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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