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꽃이라도 하나씩 가슴에 달아드렸었는데 어쩌지....하다가 밤새 집에있는 박스 벅벅 자르고 천쪼가리, 단추들 다 모아서 바느질하고 오리고붙여서 엄빠 사진 넣은 액자 급하게 만들었었거든? 솔직히 잘 만들긴 했음 역시 내가 짱이야 아니 근데 나 지금 3n살인데 아직도 그거 안방에 있음
| 이 글은 2년 전 (2023/5/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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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꽃이라도 하나씩 가슴에 달아드렸었는데 어쩌지....하다가 밤새 집에있는 박스 벅벅 자르고 천쪼가리, 단추들 다 모아서 바느질하고 오리고붙여서 엄빠 사진 넣은 액자 급하게 만들었었거든? 솔직히 잘 만들긴 했음 역시 내가 짱이야 아니 근데 나 지금 3n살인데 아직도 그거 안방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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