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남자친구가 생겼대 ->웅 그래 잘됐다 어떤 사람이야?? ->남친 만나느라 답장이 안옴 두달 후에 남자친구랑 동거한대 ->오... 그럴수도 있지!! ->또 연락 안돼 세달 후 다른 친구가 야 익인아 니 친구 결혼 한다고 하던데?? ->나만 모르고 있었음 소문다남 내가 진짜 돌리고 돌려서 정확히 서로 소홀해질수도 있는데 그래도 우리 경사는 서로 알리고 살자 -> 너는 내가 말할때까지 안기달리냐?! 내가 말할때까지 기달렸어야지 그래도 참고 틈틈히 연락 많이 하려고 노력함 -》남편자랑만 함 어느날 결혼 몇월 며칠날 해 이러길래(청첩장 돌리는거 이런거 없음) ->아좀.. 너무 이건 그렇다 했더니 내가 남이냐?! ->내 결혼을 축하해주지 않아서 너무 서운해 이럼... 나는 니남친이랑 회사이야기듣느라 힘들다 그동안 남친도 없었고 내가 회사 이직한것도 모르면서 괜한 핑계대길래 더 정이 나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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