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자기 알바 다니는 얘기 궁금하지도 않은데 만나도 하고 전화로도하고.. 난 그쪽 사정 하나도 모르는데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또 쉴드 쳐주면 그정돈 아니긴해 이러고 정말 친한 친구인데 요즘엔 별로 만나고싶지도 않아 나에게 유익하지도 않은데 돈과 시간을 쓰는 느낌이랄까.. 어떡해야하지.. 애인사이처럼 권태기 온 것도 아니고 말이야
| 이 글은 2년 전 (2023/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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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자기 알바 다니는 얘기 궁금하지도 않은데 만나도 하고 전화로도하고.. 난 그쪽 사정 하나도 모르는데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또 쉴드 쳐주면 그정돈 아니긴해 이러고 정말 친한 친구인데 요즘엔 별로 만나고싶지도 않아 나에게 유익하지도 않은데 돈과 시간을 쓰는 느낌이랄까.. 어떡해야하지.. 애인사이처럼 권태기 온 것도 아니고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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