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랑 통화하다가 내가 어떤 특정사진보고 그 사진이 못생기게 나온거 같다고 했는데 말하고 아차 하긴했어.. 오빠가 응..? 이랬어 들었는데 못들은 척.. 나도 말하고 진짜 가슴이 철렁했어,, 뒤에 아무렇지 않은 척 이상하게 나온거 같다고 이어갔는데 순간 갑분싸 됐음,, 글고 말투도 엄청 떨떠름하고ㅠㅠㅠㅠ 넘 미안한대 어쩌지.. 근데 그렇다고 못생겼다 말해서 미안하다 하면 두번 죽이는 거 같고.. 실제로 겁나 못샹기긴했어
| 이 글은 2년 전 (2023/5/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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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이랑 통화하다가 내가 어떤 특정사진보고 그 사진이 못생기게 나온거 같다고 했는데 말하고 아차 하긴했어.. 오빠가 응..? 이랬어 들었는데 못들은 척.. 나도 말하고 진짜 가슴이 철렁했어,, 뒤에 아무렇지 않은 척 이상하게 나온거 같다고 이어갔는데 순간 갑분싸 됐음,, 글고 말투도 엄청 떨떠름하고ㅠㅠㅠㅠ 넘 미안한대 어쩌지.. 근데 그렇다고 못생겼다 말해서 미안하다 하면 두번 죽이는 거 같고.. 실제로 겁나 못샹기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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