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용기내지 못한 것.... 좋아하는 마음을 창피해서, 부끄러워서, 거절당할까봐 등의 이유로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게 너무 후회 돼 길 가다가 만난 사람이든 모임에서 만났든 지인이었든 관심 있고 마음 가던 사람한테 혼자 결과를 상상하며 두려워하지 말고 그냥 내 마음 표현을 할 걸 그랬어 내 마음을 전했으면 최소한 상대방의 마음이 어떤지는 알 수 있었을텐데 마음을 전하지도 안/못 했으니 그냥 미지수로 끝난 인연들이 너무 아깝고 그렇다 어릴수록 사람은 더 쉽게 잘 만날 수 있는 거였는데...ㅠㅠ 혹시 이 글을 보는 나보다 어린 익들이 있다면..... 마음 표현 하는 건 부끄러운 게 아니고 혹시나 거절을 당한데도 절대 절대 창피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멋지고 당당한 거니까 관심 있는 사람 있으면 꼭 마음 표현해!!!! 내 마음도 전달 못한채 짝사랑으로만 끝내지는 말어.......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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