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조카구나 이정도만 생각이 들고 오히려 이모 삼촌 고생 많이 했는데 애들이 잘해야지 이 생각만 듬 할머니 아프신거도 안타까운데 그것보다 엄마가 속상해하니 그게 더 속상함 내가 이상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