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컴포즈 인스타에서 퍼옴 카페 브이로그같은거 보면 일케 음료 먼저 넣고 얼음 마지막에 넣던데 이유가 머야?? 얼음 마지막에 넣으면 튈까봐 조심조심 넣느라 불안하고 시간도 더 걸리지 않아?? 나 카페알바 할때도 나빼고 다 얼음 마지막에 넣더라고?? 얼음 양이 달라지는것도 아닌데! 층 만들어서 예쁘게 내놓는 음료는 나도 얼음을 마지막에 넣었던 것 같기도 해.. 사장님이 나 얼음 마지막에 넣는거 여러번 봐도 암말 안하시긴 했는데 그냥 단지 이유가 궁금해성.. 특별한 이유가 있어? 에이드처럼 저어서 먹는 음료도 퓨레가 맨밑에 들가고 얼음이 크면 손님이 빨대로 젓기도 좀 힘들지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