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취업 전까지 하던 생각은 돈도 있고 좀 놀면서 천천히 취업하면 되지 눈 낮추면 어디든 취직 가능할걸 하고 생각함 글고 실제로 취업 생각하자마자 취업하긴했어 회사도 괜찮은 곳이고 좋은점이 있어 근데 내가 놀면서만 살아와서 그런지 좀 일하다 쉬고싶은거야 벌써..ㅎ 적어도 1년은 다니겠지만.. 여튼 글서 생각해보는데 28살하고도 반년정도 됐을때 취업했으니까 내가 여기서 1년 다니다 퇴사하면 거의 30이네..? 그럼 난 또 쉬다가 일 구할텐데 30대에 그럭저럭한 회사 신입으로 들가게될거고 그땐 취업 자체도 나이먹은 신입 대우도 힘들겠구나 하면서 지나간 시간들이 좀 후회되더라.... 놀때는 아무생각없었으니까 그런것도 못느꼈는데 취업하니까 후회됐어.. 26살에 바로 취업했으면 경력에도 이직도 쉬웠을텐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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