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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543
이 글은 3년 전 (2023/5/13) 게시물이에요
28살 취업 전까지 하던 생각은 

돈도 있고 좀 놀면서 천천히 취업하면 되지  

눈 낮추면 어디든 취직 가능할걸 하고 생각함  

글고 실제로 취업 생각하자마자 취업하긴했어  

회사도 괜찮은 곳이고 좋은점이 있어 

근데 내가 놀면서만 살아와서 그런지  

좀 일하다 쉬고싶은거야 벌써..ㅎ  

적어도 1년은 다니겠지만.. 

여튼 글서 생각해보는데  

28살하고도 반년정도 됐을때 취업했으니까 

내가 여기서 1년 다니다 퇴사하면 거의 30이네..? 

그럼 난 또 쉬다가 일 구할텐데  

30대에 그럭저럭한 회사 신입으로 들가게될거고 

그땐 취업 자체도 나이먹은 신입 대우도 힘들겠구나 

하면서 지나간 시간들이 좀 후회되더라.... 

놀때는 아무생각없었으니까 그런것도 못느꼈는데 

취업하니까 후회됐어..  

26살에 바로 취업했으면 경력에도 이직도 쉬웠을텐데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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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공쪽으로 취업한거야? 맘먹고 바로취업이 되나ㅠ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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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걍 타이밍이 좋았던거같아 전공쪽 아니고!@ 그냥 일반 사무직이야 눈 낮춰서 들간거지 뭐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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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회사 만족한다니까 다행이다 원래 모든일엔 후회가 따른다는 가정으로 선택하는게 맞다던데 일찍 취업했으면 또 그나름의 불만족이 있었을수도 있는거니까 그냥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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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맞아 진짜 웃긴게 취업전에는 아 아무 자격없고 경력없는 날 누가 뽑아줄까 하고 나 뽑아준 회사에 감사했으면서 막상 다니니까 진짜 일하기 싫고 관두고싶고 그럼 ㅠㅠ 월루하고싶은데 안되고..ㅎ 진짜 웃긴게 여기 관두면 이만한 회사는 못들어가는게 현실이면서 이러고 있었네... 덕분에 정신도 차리고 좋은게 좋은거다! 생각자주해야겠다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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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 26살인데 딱 지금 그 마인드인데ㅠㅠㅠㅠ역시 사람 맘은 변하나봐..나도 그럴 것 같아
근데 취업 진짜 못 할 것 같아서 무서워ㅠㅠ 자격증 뭐있었어??학교가 좋았어? 막막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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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아는 동생도 눈안낮춰서 아직두 취준인데ㅜㅜ그냥어차피 일시작하면 경력쌓이고 일년이년 뒤에 이직하면 된다고 말해도안듣는당..여긴 해외라이직도쉽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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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 그래도 그 동생은 열심히 살거같아! 자신만의 만들어가고싶은 커리어가 있는거잖아 나는 그냥 아무 생각없이 아무데나 다녀도 상관없는 그런거여서.. 직업에 대한 자부심 이런게 없고 일할때 약간 그런걸 가질 수 없다는게 조금 서럽긴했어ㅠㅠ 타팀부서들은 기술있어야하고 커리어가 있어야 가능한 그런 부서들인데 볼때마다 멋있어보이고 나는 좀 초라해보이고 그러더라 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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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맞아... 너무 공감가지 또 누군가는 쓰니 상황도 낫구나 싶을거야, 나도 그래 ㅎㅎ 왜냐면 난 30에 취업함....그러다보니 20대 모든게 다 후회지. 앞으로는 더 걱정이고. 그래도 지금 회사에서 잘 배워서 이직해 경력의 기간이 꼭 좋은 곳을 보장하는 건 아니니까. 난 상황이 이래서 나보다 빠른 모든 친구들을 부러워했거든 근데 사람마다 후회되는 것도 다르고 이런 나를 부러워하는 사람도 있더라구. 물론 쓰니나 나나 보편적으로 늦음으로 인해 얻은 후회는 당연히 있겠지만..... ㅜㅜ 바꿀 수 없던거에 후회하고 주저앉았던 시간, 그래서 좀더 자신감 있게 도전하지 못했던게 더 후회되더라구 힘내자 하나씩 나아가는거겠지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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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좋은 이야기 고마워 사실 나도 일배우면서 내가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부족한걸 느끼고 열심히 배워야하는 상황인데 야근이 너무 싫고 워라밸 갖고 싶고 그런거야.. 근데 잘 배우려면 그런건 감수하고 내 일에 책임감을 가져야하는데 내 천성이 그런건지 자꾸 그런거에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받고 그래서 관두고 싶고 그랬는데 얘기 들으니까 여기서 열심히 안하면 나중엔 더 후회하겠구나 싶은 생각이 번쩍 들었어..ㅎㅎ 여기 관두고 30대때 이직할때 아 거기서 좀 잘 배워놓을걸 하는 후회..? ㅠㅠ 근데 진짜 야근이랑 그런게 너무 싫어ㅠㅠ 일끝나고 내 시간 갖고싶구...... 다들 책임감갖고 일하는데 그런 사람들이 대단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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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학부 느긋하게 다니다 대학원 가서 전공으로 29살 취업했는데 같은 생각. 그때로 돌아가면 휴학 안하고 바로 대학원 준비해서 갔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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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인생은 왜 겪어보고 닥쳐봐야 후회를 하는지몰라~~~ 이래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 성공하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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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20대 후반에 취준 한달만에 입사했거든 몇 달 간은 정말 일도 잘 맞는다 생각했는데 알면 알수록 내 조건으론 앞으로 승진이나 그런게 좀 힘들더라고.. 이건 놀때나 취준때는 전혀 생각도 못했던거라ㅠㅠ 직무 바꾸려니까 그럼 대충 30이더라 불가능한건 아니지만 그냥 심적으로 남들은 일이 익숙해질 때 난 도 새로운 도전을 해야 한다는게 지친거 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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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완전 나네.. 나도 딱 그꼴이거든 내가 아무리 여기서 열심히 하고 일을 잘한다고 해도 더 이상의 승진은 불가능하다는것... 왜냐면 난 뭐 기술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 일이 아무나 들어와서 할 수 있는 일이라 여기서 더 발전한다해도 더 이상의 높이는 없는 느낌이랄까... 근데 직무를 바꾸려면 어느쪽으로 바꿀 생각이었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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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난 기술이라면 기술이긴 한데...연구직이라 최소 석사여야 이 바닥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서 난 승진도 어렵고 아무리 경력 쌓아도 대기업은 불가능해서 아예 품질쪽으로 바꾸려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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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때아님 취업하고나서 쉴수가없어서..똑같애 그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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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난 취업하고 나서도 또 그 쉬는시간이 갖고싶은거야..ㅎ 그래서 문제지... 1년 일하고 1년 쉬고 이런식으로 하고싶어..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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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해봤자 2-3살차인데 그정돈 회사에서 신경안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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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걱정하는건 앞으로인거니까 다른관점아닐까? 26살에 두세살차이랑 30살에 두세살차이는 많이 다르잖아 나이 먹을수록 사회는 더더 냉정해지는거같아 26살에는 다 괜찮지 어리고 처음일테니 사회생활도 일도 근데 30대가 그런다? 많이 힘들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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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니 내말은 회사에서 나이따지는건 쌩!!신입만이고 그뒤에는 나이 잘안봄
나 회사 인사팀이고 거의 10년됐어 일한지 그리고 회사도 3곳 다녔고해서 쓰니보단 잘 알것 같아서 하는 말이야
쌩신입이 아닌이상은 오히려 회사측에서는 나이 안따진다고 너가 걱정할만큼.. 신경 안써도 돼 이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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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맞아 글구 그 직무 맞는지 아닌지는 솔직히 다녀봐야 알아서...안 맞아도 나이때문에 직종 바꾸기가 힘들더라 첨부터 잘 골라서 잘 맞으면 다행이겠지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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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호텔>행사>설계 이렇게 이직했는데 다녀봐야알드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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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직무 맞는지 아닌지도... 근데 기초베이스나 다른 기술이나 지식 이런게 있음 그런 이직도 수월할거같은데 나는 뭐 외국어도 몰라 it쪽으로도 몰라 이러니까 이직도 어렵고 취업하고 나서도 적응 힘들고 그런거같아 이래사 내가 알바할때가 즐겁고 알바만 하고싶었나봐..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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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래도 그때 아님 언제 마음 편히 놀았겠어 ㅠㅠ 나도 쓰니랑 비슷한 상황인데 이렇게 생각하며 애써 위로중이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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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진짜 마음편히 있긴 했었어... 근데 오히려 그때 좀 더 공부하고 노력했으면 좋았을거같단 생각이 더 드네 나는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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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눈 많이 낮췄어? 나 27인데 올해안에만 하지뭐~하는 생각으로 느긋하게하는데 올해 후반까지 안되면 눈 낮춰서 걍 들어가려고 생각중이라ㅜㅜ 공백기 설명은 어떻게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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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많이 낮추고 자시고 할거도 없이.. 걍 목표회사같은게 없었어ㅋㅋㅋㅋㅋㅋㅋ 걍 적당한 사무직 적당한 월급 월급 적어도 상관없었고 그냥 난 워라밸 즐기면서 적당히 돈벌고 일하고 싶었어가지고.. 공백기 딱히 관심 없으샸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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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목표 회사는 없는데 눈 낮추면 잘버는 동기들이랑 연봉 두배넘게 차이나서 눈 낮추기가 어렵따... 그냥 평균정도만 받고 싶은데ㅠㅠ 쓰니는 주변 사람들 연봉이랑 비교 안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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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나는 돈욕심이 크게 없어! 잘 안쓰기도 하고 모아둔 돈도 넉넉하구... 물욕이 없는 편이랄까... 돈 더 많이 받으면 좋긴하겠지만 돈은 받는만큼 값을 해야하잖아 그런 능력도 안되기도 하고 나는 무조건 워라밸 추구라.. 솔직히 알바같은게 맞는 성향인거같은데 나이먹어서도 알바하기엔 좀 그래서 취직한거거든..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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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애들보면 돈 많이주면서 워라벨도 좋은곳 어떻게 찾은건지 잘취업했더라ㅠ 쓰니는 돈욕심 없다니 좋겠다...역시 여유는 돈에서 나오나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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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진짜? 대다나다.. 내 주변은 다 나보다 나은스펙 학교인데도 맨날 야근하고 그저그런 연봉받고 그러던데ㅠㅠㅠ 노스펙인데 돈도 많이 받고 워라밸갖고 그럼 진짜 삼대가 덕을 쌓았을지도.. 우리집도 돈 없어ㅠㅠ 나도 몇천밖에 못모았고 근데 내가 쓰는돈도 적고 연애결혼 생각한하고 집순이니까... 그런마인드인거지 머..ㅎ 내가 진짜 돈여유가 있었음 일안하고 편하게 알바햌ㅅ을듯 ㅠㅠ 평생 일하면서 살아야하니까... 알바대체제를 찾는거지..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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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28인데 몇천이면 대단한거지!! 난 없어...ㅜ 공기업이나 외국계기업 쪽으로 간 애들은 워라밸 좋다더라고 복지도 좋고... 개꿀이라고 오라는데 넘 어렵구ㅜㅜㅜㅜ 나도 놀고 천천히 취업하면된다고 생각하면서 설렁설렁 스펙쌓다보니까 27되버렸어ㅜ 놀땐 좋았는데 이제 점점 조급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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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7백수 우는중.. .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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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올해안에 취업하면 된다! 한살이라도 어릴때가 좋다... 그치만 목표가 있다면 시간이 더 걸려도 괜찮다고 생각해 나는 뭐 목표를 위해서 시간을 쓴게 아니고 걍 놀았던거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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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일단 아무곳이나 들어갈까... 전공에서 깔짝이면서 배웠던거 학원가서 깊게 배우고싶다가도 고민이 많다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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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전공에서 배웠던거 학원가서 깊게 배울바엔 전공쪽으로 취업해서 일하면서 배울거같아 나는! 원래 신입의 특권이 돈받으면서 배울 수 있는거래 ㅎ 전공이 뭔지 모르지만... 눈 낮춰서 들어가서 경력 쌓고 높은곳으로 이직하는게 나을거같은 느낌? 학원에서 배우고 신입으로 들어갈때 더 높은곳으로 갈 수 있겠지만 그 학원에서 배우던걸 실무로 돈받고 배워서 높은데로 이직할수도 있지않을까? 돈은 받으니까 더 좋잖아ㅎ.. 근데 학원에서 자격증을 딸수있고 배우는게 특별하고 일할때 큰 매리트를 차지한다면 고민해볼거같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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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근데 전공이 광범위해서 배웠다고 하기도 애매하고 ㅠㅠ 흐악 어렵다... 올해는 취업하고싶긴한데 너무 무기력하다 왜때문에 벌써 27살인지 모르겠어😂 하튼 귀한 주말에 긴 댓글 너무 고마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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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1에게
으음 그런 무기력함이라면 취업을 추천! 내 목표가 뚜렷하고 이일을 꼭 하고싶고 그런거 아니라면... 광범위한 전공중에 방향성을 딱 잡아놨고 전부터 생각해오던거면 더 배울거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취업해서 배우고 작상 알아가보자!! 웅웅 익인이두 즐주보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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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랑 정반대로 생각하고 있구나 나는 오히려 24에 취업했는데 그때 좀 더 놀아볼걸 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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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수도 있겠지만.. 나는 걍 방구석에서만 놀았어서..ㅎ 침대와 한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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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일찍 취업해도 비슷하더라 ...뭐든 후회안할길은 없어 다만 최선의 선택을 하는거뿐이징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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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 그래... 지금 최선을 다하는게 후회를 덜 하는 길이란걸 이제 알아서 아쉽지만.. 앞으로 잘하면 되겠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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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당연하지! 우린 앞으로 살날이 많잖아
아쉽긴 해도 시간을 되돌릴수는 없으니
더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 돼 나도 27에 취업해서 이해가~ 파이팅이야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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