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기분 상하거나 서운한게 있는데 그게 뭔지 말은 안 하면서 티내는거.. 애인이고 친구고 못 받아줌 진쩌 표정 말 행동이 뭔가 이상해져서 왜그러냐, 무슨 일 있냐, 내가 기붕 상하게 한거 있냐 물어보면 아니라고 함. 말은 아니라면서 온몸으로 팍팍 티냄 이거 진짜 열받지 않아?? 성인이 자기 할 말 말 못하나? 뭔 일인지 대놓고 물어봐도 입꾹닫 시전하면 어쩔… 애 보듬고 달래듯 달래줘야 하는건지 뭔지 ㅜㅜ 뭔 잘못한지도 모른채로 매달려서 달래주기 싫어서 아그래? 확실해? 알겠어 하고 나도 신경 안쓰는척 평소처럼 대함 그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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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