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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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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31
이 글은 3년 전 (2023/5/16)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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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 자체가 적성을 너무 많이타서 스트레스 진짜 많이 받을수도있어 

 

단순히 어디서 전망좋더라는 말만듣고 가려는거 진짜 비추야 

 

 

비추하는 이유 진짜 많지만 몇가지만 적어보자면 

 

밑에 세줄요약있음 

 

 

 

1. 나는 수능공부가 적성에 맞았고 정시로 대학갔던 케이스라 공부 잘하는편인줄 알았어 

근데 컴공과 특 교수님들이 수업시간에 개념을 상세하게 설명 안해주심. 교바교 학바학이지만 다른과에 비해서 구글링 / 유튜브에서 강의 찾아듣는 얻는 지식의 비중이 훨씬 큼.. 

아무것도 모르는 신입생 기준으로 학교 수업만으로는 절대 못따라가고 수업 외에 내가 뭔가를 더 찾아내고 알아내서 공부하겠다는 열망이 있어야함. 

수능 공부처럼 개념을 빠삭하게 알려주고 거기서 응용 시키는게 아님!! 

개념 자체도 워낙 방대하고 애초에 그걸 일일이 알려줄수가 없어서 뭐든지 혼자 조사하고 헤쳐나가야함. 

본인이 뭘 모르는지에 대해서도 혼자 알아내야함. 

 

 

2. 컴공과에는 코딩을 이미 정보고등학교/마이스터고 같은 곳애서 배워왔던 애들이 많음. 

극단적인 예시로 나는 파이썬 문법 배우고 있을때 현업에서 뛰고 있는 애들도 있음 분명 같은 1학년인데 같은 1학년이 아님. 

걔네 따라가려면 학원을 개빡세게 다니거나 해야함. 시험만 잘보면 되는거 아니냐 생각할 수 있는데 

코딩 시험 특성상 경력이 많은사람이 무조건 잘 볼 수 밖에 없음. 4-5년차와 갓 배우기 시작한 사람은 지식의 폭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크기 때문에 

 

 

3. 이게 진짜 큼 

무슨 문제를 해결할때 필요한 코드가 딱딱 떠오르고 한번에 실행까지된다? 코딩의 신임. 

현실: 예를들어서 학교에서 주는 조그만 과제 코드가 100줄 정도라 치자. (정말 조그만 코드임) 어찌저찌 문제에서 요구하는 대로 겨우짜서 실행 돌렸을때 한번에 성공할수가없음. 단 한줄때문에 버그가 발생하면 하루종일 그 한줄을 붙잡고 있어야함. 

만약 본인이 하루종일 똑같은 문제에대해 고민하고 찾아보는걸 좋아한다고 생각하면 아마 코딩이 적성에 맞을것임. 

 

 

 

 

세줄요약 

 

1. 컴퓨터가 너무 좋아서 컴퓨터가 나에게 무슨 시련을 줄지라도 그걸 극복해내려는 의지가 있다 

2. 코딩의 ㅋ도 몰라도 3,4년 해온 사람들과 비슷하게 할 자신이있다 

3. 하루종일 같은 문제에 대해 고민하는 것에 대해 스트레스가 전혀 없다 

 

만약 다 해당된다면 컴공 와도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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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밑에 셋중하나만 해당이라도 버티기 가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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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와 자세한 설명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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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ㄱㄹㅇ이다 진짜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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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2번 진짜 차이큼....잘하는 야들은 이미 다 떼고온애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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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번 진짜 겪고나먄 현타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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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ㅇㄱㄹㅇ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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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거맞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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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해외에서 컴공나오고 졸업 후 여기서 일하고 있는데 결국 졸업 후 개발자로서 일하고 또 유지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수학적 사고가 가능하고 또 즐기는가 인듯? 나머지는 없어도 노력으로 커버가 충분히 가능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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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coding interview야 솔직히 내 경험상 lc 한 두세달만 갈아도 중고등학생때 했던 애들이랑 비슷하게 할 수 있어. 난 경영학으로 입학했다가 2학년때 전과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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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ㅇ 나도 이렇게 생각해 수학적 논리적 사고랑 즐기는거.. 주변에 mit 나온분 있는데 코딩 앉아서 내리 8시간해도 즐겁다 하시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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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 코드는 구글링과 스택오버플로우가 책임지는 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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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 3번 진짜 나 이번에 확느꼈잖앜ㅋㅋㅋㅋㅋ하.. 이 길 진짜 안맞는것같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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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ㅌㅌㅌㅌㅌㅌㅌ이거진짜다... 나도 컴공 졸업한 사람인데 탈컴공했엏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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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익인아 탈컴공하고 뭐해? 나도 탈컴공하고 싶은데 진로 어떻게 정했는지 궁금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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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박사과정까지 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 보면
개발자가 하고 싶다면 컴공이 더 이상 의미가 없는 지경까지 온 거 같아, 적성만 맞는 사람이 정말 정보고같은 특성화고에서 빠릿빠릿하게 훈련받는 거니깐. 그래서 이 업계에서는 오히려 갓 졸업한 어린 친구들이 더 머리 잘 돌아가고 훈련된 (이런 표현 정말 싫지만) 부품처럼 잘 할 수 있어서
대신 내가 새로운 류의 데이터를 가지고 일하고 싶다하면 차라리 컴공관련 해서 대학원까지 오는 것도 괜찮은 거 같아 데이터 처리는 코딩처럼 훈련만으로 되는 건 아니니깐..
3번에 덧붙이자면 내 친구는 다른 과에서 조금 머신러닝 같이 접목시키려다 접었는데 이유가, 어떤 문제가 '왜 해결이 됐지? 왜 안 되지?' 라는 질문을 유도했을 때 그에 대한 완전한 답을 줄 수 없어서.. 이게 되네? 이게 안되네? 하고 계속 시도하는 과정인 건데 그 과정에서 하나 하나 다 완벽하게 이해하는 속도론 절대 안되거든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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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근데 이건 컴공뿐만 아니라 공대 학과들 다 그러는 것 같아.. 취업 하나만 보고 오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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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ㅇㅈ 2가 진짜 큼 코딩시험 1등으로 나가는애한테 물어봤더니 이미 고딩때 다 할줄알았고 왜 애들이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모르겠다고 할때 이런애가 억대연봉이구나 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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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다 공감인데.. 결국 겪어봐야 깨닫는거긴해 일단 들어와서 뭐라도 해봐야 적성 맞는지 아니깤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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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 사실 아무것도 모르는 고등학생들 취업 잘된다고 해서 오고싶어하면 제발 찍먹하고 결정하라고 하고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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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이제 전망도 안 좋으니까 메리트 진심 없음... 들이는 노력에 비해 가성비 쌉구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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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전망이 안 좋아ㅠ? 레드오션인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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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찍먹 하는 법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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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컴공 전공하고 대학원까지 간다면 2번은 무의미해짐 그들은 내 경쟁자가 아니야 1,3은 당연한거고
생각보다 수학이 중요한 느낌 (미분 적분 같은 계산 말하는거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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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 내말은 아무것도 모르고 오려는 사람들한테 하고 싶은 말임.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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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난 3은 의외로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해..
알고리즘 자체가 문제면 노답인데 코드를 못짜서 생기는 에러는 그냥 시간 갈면 해결 가능해서 오히려 가성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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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파이썬은 그냥 내 생각을 표현하는 도구일뿐... 글자 잘 쓴다고 소설을 잘 쓸 수 없는 것처럼 파이썬 잘한다고 전공을 잘할 수는 없는 느낌
그치만 글자도 못쓰는데 소설을 쓸 준 없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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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난 코딩의 코짜도 모르고 입학했는데, 굇수들 보고 자괴감 느끼고 바로 무지성으로 학원행 하거나 뭐하나 붙잡는 거 못하면 컴공 안오는 게 맞음. 난 정말 적성 맞아서 1학년 때 부터 내가 해보고 싶은 거 이것저것 하면서 밤새면서 고민하고 코딩하는게 그렇게 재밌을 수가 없었는데, 안 맞는다는 애들 보면 아쉽긴 해. 이런게 적성인가 싶고 연봉보고 오는 애들은 점점 허수 취급 받겠지 싶음. 난 이걸로 밥 벌어 먹고 있어서 정말 행복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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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재능 진짜 엄청 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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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코딩하는 개발자가 되고 싶은 거면 사실 컴공과 진학의 메리트도 모르겠음...... 컴공은 ‘컴퓨터’공학과라서 커리큘럼상 컴퓨터에 더 초점 맞추고 있고 실제로 학교 다니면서 코딩하는 구체적인 방법은 사실상 안 가르쳐줌 다 독학함 차라리 학원을 다니는 게 코딩 실력을 더 키워줄 정도; 타이틀이 소프트웨어학과인 곳을 가면 그나마 좀 더 나을 수 있겠지만 사실상 개발자가 되기 위한 실전 기술은 대학교 컴공과에서 배울 수 있는 게 아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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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코딩을 잘하고 싶다: 학원 ㄱㄱ
논리적 사고, 수학 이런 게 좋다: 컴공 굿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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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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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고등학교 교과목으로만 잘하는 과목을 알고 실질적 경험이 없어서 확실히 마음을 못 정하는 케이스는 차라리 인문계열, 자연과학계열 같은 순수학문 계열에서 최애 과목이랑 같은 학과를 고른 다음에 복전하는 게 나음 전자 항공우주 건축 이렇게 구체적인 학과 갔다가 안 맞으면 돌이키기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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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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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삭제한 댓글에게
복전하고 싶은 과가 있는데 저런 실용적인 과를 본전공으로 한다고......? 공부하기 힘들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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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에게
반순데 충분히 소화가능해보여서 심지어 저셋중에 한과로가면 그냥 거저먹는거.. 공부는 별건 없길래
잘하는과목 위주로 흥미도높은 과 3개고른건데 뭐가 제일 만족도가 높을지 모르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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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32에게
마음이 확고한 것 같은데 왜 조언을 구하는지 모르겠어 복전을 하려는 과가 있다면 그냥 처음부터 본전공으로 가져가는 걸 추천해 아무리 복전에 우호적인 학교여도 복전생은 불리함이 있을 수밖에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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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22에게
그른가.. 복전할건 예체능인데 해둔 공부가 아까워서 수능성적뽕뽑게. 본전공으로 가기엔 손다친거 아직 치료를 못받아서 못메달림+a요인이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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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32에게
복전이 더 빡세보인달까 더실력있어보일지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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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난 복전 자유인 학교 인문대생이고 컴공 복전하다 관뒀는데 뭔가 컴공은 코딩과 컴퓨터에 미쳐버린 애들이 가야 하는 느낌이고 아직 뭣도 없는 애들이 대학에서 배워서 개발자에 도전하려면 오히려 인문대 철학전공이 컴공 내지 소프트웨어 복전하는 게 더 도움될 것 같음 개발의 알맹이는 논리고 그걸 외적으로 표현하는 게 코딩인데 컴공과는 둘 다 허상으로 가르치는 것 같아 ㅋㅋㅋㅋ큐ㅠㅠ 차라리 알맹이는 철학과에서 논리철학 전공해서 배우고 외적 표현인 코딩 기술은 소프트웨어학과 복전하거나 학원에서 배우는 게 효율적인 듯...... 실제로 철학과 논리철학에서 배우는 내용 컴공과 이산구조나 인공지능 들으면 나오는데 또 애매하게 대충 알려주고 넘어가서 킹받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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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2222 나 컴공인데 개발? 그런거 안가르쳐줌.. 그건 하고 싶으면 알아서 하는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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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컴공 진짜 힘든게 방학때 코딩공부해야함
기본적인 코딩 아무도 안알려줌
그냥 수업들어가면 알고리즘 짜봐라 그럼
포트폴리오도 만들어야함 여긴 경진대회도 개많은데 사람들 다 한번씩 해서 의무적으로 해야함
근데 대회가 일주일에 거의 한번씩 열림 상없는 사람이 없음 그사람들이랑 코딩테스트봐야함 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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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취업 잘된다는거? 잘될수 밖에…이지경으로 날 만드는데
교수님이 밤새고 오는걸 당연하게 생각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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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근데진짜 이공계는 관심이있어서 오면 안되고
잘해야되는거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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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그래서 내가 전과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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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컴공인데ㅇㅈ 본인은 학점까지 구려서 전과도 불가능하고.. 억지로 다녔는데 지금 보니까 4년 금방 가긴 하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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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그럼 지금은 다른 분야 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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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지금 취준생인데 학점 구려서 공기업 전산직 서류 넣고 면접 보는 중..ㅎ 그래도 4년 버틴 거 이걸로 취업이라도 하자 싶어서 전산직 지원 중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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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꼭 합격하기를 바랄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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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진짜 적성 안맞아서ㅠ너무 힘들어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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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ㄹㅇ… 해외에서 컴공 전공하고 지금 일하고 있는데 개발자 되면 또 코딩이 메인도 아님 이 일을 장기적으로 하려면 사고방식 자체가 달라야 하는 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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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정말 크게 공감하고 간다.. 생각없이 뛰어드는 분야가 아니라는 걸 뼈저리게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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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진짜 맞말투성이다 나 컴공은 아니고 보안쪽 학관데 ㄹㅇ개힘듦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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