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측은 구창모가 피로가 쌓였다고 판단해 선수 관리 차원에서 열흘간 휴식을 주기로 했다. 내야수 오영수는 오른쪽 무릎에 불편함을 느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상태가 심각한 건 아니지만 더 나빠지지 않게끔 1군 엔트리에서 제외시켰다. https://naver.me/FFiRyLD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