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우리 아빠 오늘은 더 악마같이 보였다.. 아니: 엄마가 친구분에게 받은 수제 인형이 있었는데 엄마한테 쓰레기 버리라면서 이것저것 시키다가 인형을 발견했는데,, 이 쓰레기 같은 인형도 싹~ 갖다 버려!!!! 하면서 소리치는데..... 그래도 친구분이 직접 만들어서 선물 받은 거였는데,,, 어떻게 버리냐고 내가 잘 치우겠다고... 말하다가 '그건 됐어 그냥 싹 다 버려 갖다 내놓으라고! 이 쓰잘떼기 없는거!!!!' 라고 고함지른다..... ....받고 우리가 인형놀이할 것도 아니고 받은 걸 버릴 수도 없으니까. 괜찮아 보이는 곳에 두고 봤는데 그러다가 잠깐 잊혀버리긴 했지만.... 엄마 친구분에게서 받은 선물을.. 그것도 직접 만들어서 받은 걸 쓰레기 취급하면서 한없이 이 쓰레기 버리라고!!!! 하면서 소리치고.. 우리말은 듣지도 않고 계속 무시하면서 '야!!!!!! 갖다 버리라고 하는데 갖다 버리고 오라고!?!!!!' 더 역정낸다.. 그래도 남한테서 선물로 손수 만들어 받은 물건을 쓰레기 취급하면서 계속 버리라고 소리치는데,,,, 나도 그러다가 말이 통하질 않으니까. 화나서 한마디 했는데,,, 그러면서 잠깐 말싸움 됐어 솔직히... 아빠 본인도 남한테서 받은 선물은 엄청 민감해 하면서 신경질적으로 취급 할 거면서....엄마보고는 쓰레기 취급 하면서 버리라고만 하고 대화가 안통하니까. 너무 화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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