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448824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74
이 글은 3년 전 (2023/5/25) 게시물이에요
많이 스크랩된 글이에요!
나도 스크랩하기 l 카카오톡 공유
나 진짜 주변사람들한텐 절대 못말하는데 여긴 익명이라서 말함…. 아빠 다른 여자 혼자 좋아하고 다니는거 봤는데 진짜 혼자 별 편지를 다 써서 보내고 선물 보내고 진짜 미친거같음 ㅋㅋㅋㅋㅋㅋ 

진짜 정털려서 걍 연 끊고살고싶어. 어디 말도 못하고. 요즘 이거때문에 걍 내 성격이 너무 우울해졌음. 내가 전신병 걸릴거같아 진짜 이런건 왜 자식이 

고통받지? ㅋㅋㅋ 사람 절대 못믿고 가족 조차 못믿게됨ㅋㅋ… 정작 본인은 아무렇지않게 나한테 내가 자길 바람피는 사람 취급했다면서 뻔뻔하게 개같이 화내더라 ㅋㅋㅋㅋ 그러고 한다는 소리가 지 말고도 그러는 사람이 많대 그래서 합리화처럼 말하더라 미친 소리하고 앉아있네 

싶었음. 진짜 연 끊고 살고싶어 걍 어느날 갑자기 죽었으면 좋겠음 장례식장도 안가고싶어 진심 ㅋㅋㅋ 정털려서. 내가 지 장례식장에 가나봐라 눈물 한방울도 안 흘려줄거다
123

대표 사진
익인242
우리 아빠 나 초등 저학년일 때부터 바람폈고 온 가족 다 알고 있음 제일 처음 이 사실 안 게 나라서 아빠가 나 옥상 데려가서 떨어뜨려서 죽이려 한 적도 있음 이래놓고 회사에선 사람들 눈치 엄청 보고 아내바라기인
척, 사랑꾼인척 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4
ㅎㅎ ㅠㅠ 집 나가고 싶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3
친구들이나 애인이나 진솔한 얘기 해보면 가정사 없는 친구들 없더라 20대 중반정도 돼서 깨달음
사는 거 다 똑같구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5
있지...말하기도 힘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6
우리 아빠 결혼했다가 이혼하시고 우리 엄마랑 재혼해서 나 낳았는데 우리집 진짜 잘살았거든 근데 아빠의 자식이 보증 서달라해서 보증서서 있던 건물 집 차까지 다 뺐겼다 그래놓고 돈 빌리는건 우리한테 빌리니 진짜 암담할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7
ㅋㅋㅋㅋ성추행 ㅋㄱㅋㅋㅎ죽어도 말 못 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9
콩가루집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0
나도 비슷한데 난 집 일찍와서 문열었다가 아빠가 다른 여자랑 불륜 애정행각 적나라하게 하는 거 그대로 목격함 고딩때였음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1
코피노 동생 있음 연락 끊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2
아빠가 가정폭력 심하게 하심 근데 바깥에선 딸바보인척함 그래서 내 주변 사람들은 내가 공주처럼 자란줄앎 근데 아님 ㅋㅋㅋㅋ 경찰 수도없이 불렀고 맞아서 응급실도 수없이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3
우리집 진짜 코딱지만한데 다들 잘사는줄알아 집 어디라고 말도못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4
댓글보니 우리 집이 좋은 집안이구나
부모님 사랑합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5
아빠가보증2번서서 5억빚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6
그나마 평범한게 부모님 이혼하신건데 이건 오히려 비밀이고
엄마가 우리 낳기전에 결혼해서 낳았던 언니가 있는건 가끔 이야기 함 그 언니가 아들 데리고 가끔 놀러와서..
이거 말고 말 진짜 안하고 사는건 이혼전에 두분다 이성 만난거 엄마는 그사람이랑 10년가까이 연애 하다 헤어졌고 아빠가 그때 알콜 중독에 엄마랑 나 때렸었음 칼들고 불지르고 했어서 어릴때 가끔 집안에서 싸움나면 동생들이 따라함.. 지금은 아빠랑 일년에 두세번 보는데 감정이 없음.. 몇년전엔 아빠 알콜중독때문에 뇌졸증 오고 아팠는데 그거 간병 하다 우울증 심하게 와서 두번째 입원땐 모르는척함. 양심 없게 키워준자식도 아니고 때리던 자식 찾아서 아픈 몸으로 고속도로 운전해서 찾아왔었거든 병원이나 본가로 갈것이지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6
아빠 보증섰다가 파산한건 너무 어릴때 일이라 가정사 같지도 않다.. 그거때문에 잘살고 있던 아파트 경매 넘어가고 골목길 주택 2층에서 월세살다 재개발한다고 또 이사하고..이사 자주함..
요즘엔 저거 거의 다 지나간 일이라 괜찮고 아빠 아프면서 양육비겸 생활비 보내주던게 끊기고 엄마도 허리 수술하면서 벌이가 줄어서 다른집들보다 생활비 많이 보태면서 살고 있음.. 가정사는 아니고 개인사인데 믿었던 친구한테 사기 당한적도 있어서 난 모아둔 돈 하나도 없고 빚만 있는데 얼마전에 또 다쳐서 백수됌.. 이게 가정사가 될까 무서워서 결혼 안해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7
나도 있어..근데 주변 보면 꼭 나만 있는거같아 나만 어두운거같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8
아빠가 술집여자랑 바람나서 애낳음 ㅋㅋ 아직도 몰래몰래 만나는듯 ㅎㅎ 그 애가 유일한 남자애라서 그 여자한테 애키울 돈도 주는 것 같음 ㅎㅎ 그와중에 엄마랑 아빠 별거중인데 나 엄마 집에서 살다 쫓겨나서 아빠집에서 생활중 이렇게 산지도 벌써 10년넘었네 아주 지긋지긋하다
아빠도 가출한거라 집이 작은평수 빌라인데 강남산다고 다들 잘사는줄 앎 ㅎㅎ 그리고 모든 가족이 한지붕에 같이 사는줄 앎 ㅋㅋ 이거 어디가서 말도 못하겠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아빠가 나 어렸을때 친구들이랑 노래방에 여자 불러서 논적 있대.
그리고 애들이 보기엔 내가 넉넉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철부지로 자란 애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우리집 외가랑 친가가 경제적 차이가 많이나서 친가가 외가 은연중에 무시하는거 많고 그거 엄마랑 외가 사람들은 암말없이 묵묵히 듣고만 살았음.
우리엄마 결국 내가 중딩때 공황장애와서 자살시도 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우리아빠도 엄마 은근 무시해.
니가 뭘 알아, 니가 뭘하는데 싸울때마다 이런 발언 종종 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우리아빠는 못생겼고 엄마는 이쁜편이야.
난 아빠를 닮아서 못생겼는데 난 사실 내 외모에 관심이 없어서 내가 못생기든 뚱뚱하든 상관없는데 우리 부모님은 나 전신성형 시킬거라고 부득부득 이갈아.
안하고 싶다고 소리지르고 화냈다가 부모가 자식 몸에 손도 못대냐고 너같은거 태어날줄 알았으면 낳지말았어야했다고 함.
아 성형 권유?강요?는 중딩때부터 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나 뚱뚱한데 지금 일년째 위절제수술 하라고 화내고 있어.
이제 그냥 나도 포기하고 수술 받기로 함.
이건 성형이랑 다르게 건강을 위해서 하라고 하는거니까... 그냥 받아들였음
글로만 적으니까 내가 순순히 받아들인거처럼 보이는데 1년간 정말 많이 싸웠어. 울기도 많이 울었고
나 공황장애 약먹어.
우리엄마도 공황인데 나보다 더 심해서 약 최대치로 받아먹고 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9
나도 괴로운데 우리 동네는 가난해서 내친구들 고민은 나보다 더 심각해.
털어놨다간 고민인척 자랑질하는 애 취급 받을 수 있음.
어렸을때... 아무것도 모를때 친구들한테 고민삼아 말했다가 그것도 고민이냐고 무시당했던 기억 있어서 아무한테도 안털어놔. 그뒤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0
나는 가족 떠나보낸 거.. 근데 사정상 주변인들한테 말 못 해서
가족끼리만 알고 있음 너무 힘들어서 표정 관리도 안 되고 나 자신도 못 챙기니까 표정이 매번 어두웠거든? 근데 남들은 내 사정을 모르니까 맨날 표정이 왜 그러냐고 그래서 우울증 왔었음 어디 털어놓을 데가 없으니까 마음의 병 생겨서 3년간은 나를 포기하게 되더라 지금은 좀 괜찮아졌지만 아직도 안 믿겨 어딘가에 멀리 떠난 거라고 생각 듦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1
막내고모집 빛 다 갚아주고 고모가
돈달라할때마다 엄마 몰래 줌
것때매 엄마 우울증걸림

우리집이 돈 많으면 몰라 맨날 돈없다 돈없다
우리한테 짜증이란 짜증 다내면서
막내고모랑 사촌동생한테는 아이구
내동생 내조카~ 걍 천사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볼때마다 소고기에 집안살림 쇼핑한거
결제해주고 일본여행 경비내주고
말하기도 입아파 걍 참고사는 엄마가 안쓰럽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2
누가 더 심하냐는 따질수없지만 다들 가정사는 다 있는듯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3
부모님 빚쟁이…. 2억 빚 있음 그래서 엄마랑 자주 돈 때문에 싸움 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4
나랑 생일 5개월 차이나는 동생 있음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4
아 입양 아니고 아빠가 같음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5
아빠 감빵다녀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6
엄마 - 초등학교 동창이랑 몇 년째 알몸셀카 공유 중~~ 아마 나 어릴 때부터니까 한 15년? 맨날 퇴근하고 오면 문 잠그고 사진 찍는데 찰칵 소리 다 들리고 그럼 ㅋㅋㅋ 한번은 너무 화가 나서 문 돌리면서 왜 문 잠구냐고 그러니까 알몸으로 나와선 옷 갈아입는 중이었대 30분을~~
아무튼 아빠한테 말할까 하다가 오늘도 참는다
사실 이런 거 알게 된 거 중학교 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7
엄마 유서 발견한 적 있음. 자식들 태우고 일부러 교통사고 내서 살자 시도 한 적 있음. 그 뒤로 엄마가 운전하는 차 타기도 싫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8
부모세대들은 뭐 바람 빚 폭력 아니면 할게 없음???
이런거 보고자란 세대가 비혼 비출산 결심하는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9
어릴 때 언니랑 이복자맨거 알았는데 그냥 그랬구나 하고 달라진건 없음 그냥 아빠가 전아내분 하고 헤어지고 울 엄마 만난거고 엄빠가 우리 세자매 차별없이 키워주셨어 이복자매라고 해서 친자매가 아닌건 아니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1
엄마 사기당해서 빛 몇억 거기다 바람펴서 이혼 아빠는 혼자 돈갚으면서 우리 키운다고 고생하고...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2
친가가 말못할 정도로 심각한 정신이상자들이야
그중 제일 심각한 건 우리아빠.. 불륜, 폭력을 넘어서는 일종의 고어물 같아 상대하다 보면 정신이 녹는 기분

나름 신의 직장이라 불리는 직장 때려치고 현재 십오년째 백수생활 중인데 매일 자기 방 컴퓨터 앞에 앉아서 하는 일이라곤 자기자식들 인생 대신 사는 거. 대학 지원서, 학교 온라인강의, 구직활동 다 개입하교 자식들인 척하고 본인이 이메일 보내기도 해 내 이름으로 미국 사이버대학 3학년 재학중 ㅋㅋㅋㅋㅋㅋㅋㅋ
의처증도 너무 심해서 엄마는 아빠 허락 없이 외출금지 카톡도 아빠가 탈퇴시켜버려서 현재 교회사람 몇명 빼곤 엄마 친구도 다 끊겼어
위생관념 없어서 최소 한달에 한번 씻고, 대소변 보고 물도 잘 안 내려 돈 아낀다나? 그래서 본가에 잘 안 가 집안 곳곳에 벤 냄새가 너무 역해서 코로 숨쉬기 힘들어
거기다가 오래 전부터 건강이 안 좋은 편인데 그걸 무기 삼아서 자식들한테 이것저것 협박해, 어쩌다 대화하다 보면 기승전-나 이렇게 아픈데 감히 어디서?
친할머니는 현재 본가에서 거의 감금생활중. 아빠 형제들도 다들 아빠 같아서, 친할아버비 돌아가시고 나서 재산분할 문제로 몇 년 간 분쟁중, 아빠가 할머니 부양한다는 명목으로 무작정 데려와서 가둬놓고 있어. 사실상 엄마 혼자 시어머니 모시고 사는 격이고 할머니도 갇혀지내니 치매가 빠른 속도로 심해지신 듯 싶어
자식들한테 맨날 돈 없다고 가스라이팅하고 지출 소비에 대한 죄책감을 심어줘. 정작 본인은 일평생을 친할아버지 지원으로 살아왔고. 이제는 우리한테 생활비 내놓으라고 난리야.
기록편집증 있는 싸패라, 나 사춘기 시절에 이성교제했다는 이유로 소위 쉬운 여자한테 할 법한 온갖 모욕을 다 주고, 엄마 내세워서 나 패놓고.... 관찰일지 쓰듯 나를 주시했더라고.
엄마도 많이 이상해 ㅎㅎ 내가 아빠 많이 닮은 첫째딸이라 그런지 유독 나를 제일 미워하는데. 목 졸라 죽이려고도 하고, 식칼 앞에 두고 동반자살하자고 죽기 전에 기도하자고도 하고.. 그때 내나이 중1.... 웃긴 건 그때 억지로 받아둔 내 유서를.... 고3땐가 아빠 서재에서 발견했어. 구겨지지 말라고 파일에 꽂혀있더라고^^
인연도 끊어보고 했는데, 내가 제일 좋아하던 친할아버지 돌아가신 걸 기점으로 가족들이랑 다시 간간히 연락하고 지내는 중. 겉보기에는 나름 있어보이는데, 가정 현실은 너무 시궁창이라 괴리감 생겨.

적고보니 현타 오는데
한번쯤 댓글로라도 적어보고 싶었어ㅠㅠ
읽고 불쾌한 익들 있으면 미리 사과할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3
어릴때 부모가 나 동생 오빠 돌아가면서 매일
매일 때렸고 오빠는 동생 성폭행해서 동생
한동안 정신과 다녔고 아빠는 성매매하는중

3년 전
123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빽다방 아아 스탠리 591에도 다 들오가??
8:02 l 조회 1
애기들이랑 있으면 심심할 틈이 없구나
8:02 l 조회 1
아 미친 러브버그 경기도에도 출몰하네
8:02 l 조회 1
한달에 컨디션 좋은날이 얼마 안되는듯
8:01 l 조회 3
후지산 가는데 버스투어 vs 뚜벅이 어떤게 좋아!
8:01 l 조회 2
학교만 가면 속이 울렁거리고 토나올거 같은데 왜이런걸까
8:01 l 조회 6
엄빠 해외여행 갔다가 오늘 온다...
8:01 l 조회 8
캥거루족 익들 있음?
8:00 l 조회 9
닉스야 가자
8:00 l 조회 10
관심 있는 괄사 살까 했는데 이것도 공구템이었네
7:58 l 조회 6
딱붙티 +카고바지 입고 나왔는데 너무 뚱뚱해보여서 자존감 떵여져ㅠㅠㅠ잉2
7:58 l 조회 9
엄마랑 화해하기 싫다1
7:58 l 조회 10
미치겠네 지하철 안에도 러브버그 날라다녀
7:58 l 조회 6
퇴사하고싶다
7:58 l 조회 8
원래 퇴사 전이 제일 바빠?
7:58 l 조회 9
살쪘다고 조롱이나 무시 당해본적 없는 것 같은데8
7:58 l 조회 33
귀뚫고 한달지나면 귀걸이 교체해도돼?3
7:57 l 조회 4
인티 오랜만에 하니까 재밋다
7:57 l 조회 5
근데 신세계는 주력 종목이 뭐야?
7:54 l 조회 25
파바 알바생이나 직원 있엉 ??
7:53 l 조회 6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