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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헤어 6일 전 N피부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이 글은 2년 전 (2023/5/26) 게시물이에요
일부러 나 볼라고 남친 데리고 잠깐 들린거래 예전에 나한텐 남친 안 보여주고 싶다 그래서 그런지 뭔가 일부러 그런거라고 생각됨…엄청 후리후리하게 알바 가는 거 아는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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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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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먼 말이야? 나랑 친구가 찐친 아닌 거 같다는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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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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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뭔 뜻인지 잘 모르겠네 그래서 친구 행동이 별로라는 거야 그럴 수 있다는거야?? 찐친이 아니어보이니까 배려없이 그런 거 같다 뭐 그런건가ㅠㅠ?ㅋㅋㅋ진짜 이해가 안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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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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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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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도 그때는 그냥 마냥 반갑기만 해서 광대짓하고 그랬는데 진짜 아무 생각없었거든 ?근데 딴 친구들한테 얘기했는데 뭔가 뜬금없는 반응들을 해서 그때부터 나도 생각해보니까 그 이전에 친구가 한 말들이나…그냥 그런게 얘가 진짜 일부러 그런건가 싶더라고 사실 내 개인적으로 얘를 좀 의심하기 시작한 상황이라 너 말 맞아 얘는 나를 친구로 대하기 이전에 견제하고 싶은 사람인가 싶어 항상 나를 엄청 아낀다 하는데 전혀 그렇게 느껴지지도 않고 뭐라 해야되나…우리 그래도 오랫동안 베프? 뭐 그런거였는데 슬슬 관계가 끝나가나 싶어 그냥 이런 저런 행동에 이 친구한테 내가 몰랐던 마음이 있나 생각이 많아져서 글 올려봣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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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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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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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속상하고 진짜…하나둘 자잘한 행동이 다시 보이니까 아무 생각없이 늘 허허실실 처웃던 나도 너무 우습고 그 친구한테 배신감도 들고 마음이 너무너무 아파ㅜㅜ 진짜 요즘 스트레스때문에 몸도 아파ㅋㅋ 웃기지… 나 그렇게 예쁜 것도 아니고 얘는 외모 관리도 잘 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중딩 때부터 몰라 내 얼굴이 걍 자기 취향이다 이런 소리는 많이 했거든? 정말 믿었던 친구였고 평생 옆에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입으로는 나를 위하는 척하며 속으로는 늘 견제하던 그 마음을 남들 다 아는데 나 혼자 늦게 알게된 게 무슨 남친한테 배신당한 마냥 맘 아퍼 거리두는 게 답인데 아직은 그냥 얘랑 헤어질 때가 왔다는 사실 자체만으로 눈물 주륵 암튼 댓글 고마워 조언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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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우 난 싫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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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에 난 아무생각업는데
친구남친도안궁금하고.. 나랑 관련없는사람인디 쌩얼이든머든 상관X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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