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기만한다면 공무원이 더 좋다고 나도 생각해 근데 될수있을지 ..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 ㅜㅜ 26인데 모아논 돈도 다 떨어져가고 공시생 n개월 차 이번이 첫시험인데 가능성 0에 수렴 ㅎㅎ 알바로 하고있던 학원에서 정규강사 스카웃제의 받아서 진지하게 고민중이야 .. 장점 공무원 : 어디가서 무시는 안받는다, 안정적이다 학원 강사 : 원장님이 진짜 좋으심 귀인수준, 워라벨이 좋고 (도보 3분거리 식사 제공 매우 맛있음) 적성에 잘 맞아서 애들 대하는게 1도 안힘듦 단점 공무원 : 되기가 어렵고 당장 돈을 못모음, 해보지 않은 직업군이라 두려움 학원 강사 : 미래가 보장되지 않은 편 2to10 퇴근하면 걍 밤 익들의 선택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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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 오달수 흐린눈 가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