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고 생각했던 내가 그러고있음,,, 밥 먹을 때마다 옆에서 오구오구 오독오독 잘도 씹어먹네 너 누구 새꾸에요?? 누구 새꾸가 요래요래 겸댕겸댕하대요?? 야물딱지게도 잘먹네요??이러는데 내가 어쩌다,,, 우리집 다 감성이라곤 세렝게티의 건기같은 사람들이었는데 괭이 하나 데려오고나서부턴 그렇게 방정맞을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