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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6
이 글은 2년 전 (2023/6/12) 게시물이에요
나 중학생때 교회안나가면 동반자살하자해서 그 이후로 엄마한테 진심으로 정떨어짐 

 

그이후로 사춘기때 엄마 거들떠도안봄 

엄마랑 나는 그냥 대화할때도 결이 다른사람임.. 

 

 

이혼가정 + 기초수급자 가정 

엄마는 돈도없이 개비랑 이혼하고 청소부로 1년일하고 루마티스관절염 얻고 기초수급자 됨 

나는 일반계고 다니다가 자퇴하고 특성화고감 

 

n년동안 매달 생활비 100만원줌 맨날 모잘라다고 징징 세탁기같은 가전 내가 삼  

내돈받으면서 생활하면서 

옷같은거 사달라고하고 현금내밈ㅋㅋ.. 어짜피 그거 내돈인데 자꾸 돈 갚았다함 

 

n년동안 건강검진 같이가쟀는데 싫다고 씅내다가 이번에 암 걸림 다행히도 보험들었음 

지금 간병중인데 예민해져있어서 간병하기 너무 힘듦 

 

 

다른나라로 튈 준비 지금부터하다가 

수술하고 1년정도 회복하고 나르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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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교회에서는 자살을 죄악시 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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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너 대로 살아..
내가 해주고 싶은말은 그러다가 너가 나가 떨어져… 난 이마 그러다가 지금 너무 힘들어 사실 ㅠㅠ 언니들은 알아서 사는데 나는 돈을 너무 퍼줘가지고 휴 나가떨어질듯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엄마와 자식이 바꼈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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