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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진짜 열심히 그릴게요.” 케이크 한 판까지 멀끔히 비운 우영이 말했다. 힘이 잔뜩 실린 말이었다. TV 보듯 그를 구경하던 사현이 난데없이 무슨 소리냐고 눈으로 물었다. “저 올해 들어와서 오늘이 제일 많이 먹은 날이에요.” 공 돈까스에 우동 먹고 케이크까지 먹는 먹성인데 여태 배고프게 살앗단거 아냐ㅠ 흑흑흑| 이 글은 2년 전 (2023/6/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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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BL웹툰/웹소설 “그림 진짜 열심히 그릴게요.” 케이크 한 판까지 멀끔히 비운 우영이 말했다. 힘이 잔뜩 실린 말이었다. TV 보듯 그를 구경하던 사현이 난데없이 무슨 소리냐고 눈으로 물었다. “저 올해 들어와서 오늘이 제일 많이 먹은 날이에요.” 공 돈까스에 우동 먹고 케이크까지 먹는 먹성인데 여태 배고프게 살앗단거 아냐ㅠ 흑흑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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