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감독은 15일 창원 두산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페디 선수는 오른쪽 전완부 굴곡근 염좌 증상이라는 소견을 받았다”면서 “한 10일 정도 뒤면 등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페디는 전날 불펜 투구를 앞두고 전완부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NC는 즉각 페디를 엔트리 말소했다. 강 감독은 “어제만 해도 걱정이 많았는데 그래도 좀 다행”이라고 말했다. https://naver.me/x5lEVO4o
| 이 글은 2년 전 (2023/6/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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