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어도 조금도 변하지 않고 대하는 태도나 너무 뭐든 신경질 나 명령시키고 뭐든 나쁘게 말하고 욕보이고 그러는데.... 그런 조금도 변하지 않는 개인주의에 이기주의적 인간이 너무 짜증 나 꼴도 보기도 싫어진다: 나 아빠 돈으로 먹고사는 건 맞긴 하지만.... 그건 어느 정도 당연한 거 아닌가:? 오히려 자기 자식을 책임지지 않고 버리는 사람이 이상하잖아:? 그러니까 나 이제부턴 아빠 생일은 챙기고 싶진 않다..... 엄마랑 동생은 아빠 덕분에 먹고 살수 있었다고 하면서 당연하다고 말하는데: 아빠는 그 당연한 생일을 나한테는 별로 챙겨준 적도 없으면서 나는 꼭 축하해 줘야 하는 게 당연한가;? 솔직히 의무처럼 강요하는 것도 이제 싫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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