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초딩떄 거의 매일 같이 술먹고 들어와서 위협하면서(때린적은 없음) 맨날 집안 난장판 피우면서 무섭게 하고
아빠가 어린 시절에 사업 여러개 아무렇지 않게 막무가내로 사업 만들었다가 다 망해서 어린 시절 가난하게 거지같이 살았음
고등학생때 막 술먹고 와서 피자 산거 싱크대에 던지고 거기에 실실 웃으면서 소금 통에서 소금 한움큼 쥐어서 피자에 던지고 이거 먹 어!
이런 이상한 행동 하거나
초등학생때 학원 영단어 책에 이빨안에 있는 수많은 음식물 뭍혀 놓은적도 있고.
휴대폰도 20살되고 보급형 하나 처음으로 사주고 20살 6월달에 이제 좀 니돈 주고 요금제 내라!! 하면서 생색 오지게 내면서 짜증냄 22살 되고 나서부터는 내가 내 돈주고 폰 바꾸고 지금까지 전액 요금제 내돈주고 내는중
집이 가난 하다보니 어린 시절부터 옷도 거지같이 처입고 물려입고 사도 싸구려 옷 사고 그랬음 용돈도 거지같이 받았고.
그러다가 20살 되고 나서 온갖 잡일 돈 벌어서 부모 지원 떙전 한푼 안받고 옷 약 학비 등등 다 전액 내가 부담하고 지원 거의 안받다 싶이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거 하려하니까 화 버럭버럭 내면서
왜 니가 하고 싶은거만 하려그래!!! 하면서 화냄
그리고 나 20살때 몰래 빛내서 사업하려다가 또 사기 당해서 3000만원 사기당해서 빛만들고 3년간 숨기면서 빛 거의 안갚고 있었음ㅋㅋㅋ
20살 되고 나서 부모라고 먹을거 몇번 사줬는데 딱! 1번 아빠꺼 안사주고 내꺼만 배달음식 사먹으니까 저 십새끼 칼로 찔러 죽여버려야지 하면서 욕하면서 화냄
중학생때도 엄마랑 언쟁 벌이니까 식칼 꺼내서 위협하면서 찔러 죽여버리겠다고 닥치라고 위협함
어린 시절 욕설 폭언 종종 했음
연 끊을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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