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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65
이 글은 2년 전 (2023/6/22)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초 1때부터 어머니들끼리 친해서 같이 뮤지컬도 보러 다녔는데 제가 그 친구가 싫어하는 일을 참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그 친구가 절 갈수록 멀리하기 시작했는데 그 당시의 저는 그거에 또 기분이 나빠서 그 친구가 절 차별한다고 다른 사람들에게 그 친구 잘못인 것 마냥 떠들어댔습니다. 초5때까지는 그 친구도 어느 정도 참았습니다. 그런데 중1때 심하게 싸우고 제가 상메에 저격글을 내걸었는데 그 이후로 연락도 안 하게 되었습니다. 

 

누가 봐도 100% 저의 잘못인 만큼 정말 사과하고 싶어서 사과문을 써서 보냈습니다. 

틀어진지 오래된 친구에게 시과문을 보냈는데 읽지 않네요... | 인스티즈 

이렇게 써서 보냈는데.. 2일째 읽지 않네요. 

제가 정말 잘못했던 만큼 사과하고 싶고, 화해까진 아니더라도 그 친구가 너무 힘들어했을 것 같아서... 

 

사진으로 보내서 사과문인 걸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며칠 더 기다려 볼까요..?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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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ㄱㅇ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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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조금 기다려 보아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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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사과했다고 용서가 반드시 따라오는 건 아니라서 너는 저 편지로 미안한 마음을 전했고 그걸 받아서 화해를 하든 대화를 하든 그 결정은 오로지 친구 몫임 답이 안와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야 해...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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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예 안읽는 거면 사진으로 보내서 안읽는 거일수도 있으니까 정 마음에 걸리면 텍스트로 다시 쳐서 보내봐 근데 그것도 안읽거나 읽어도 답이 없으면 여기까지인가보다 해야지 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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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친구가 받아주는건 친구의 선택인지라 강요할수도 재촉할수도 없지.. 기다려보고 연락이 없으면 그러려니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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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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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긴 시간동안 여러 행동들이 관계의 단절을 불러왔는데 그게 한순간에 바뀌긴 힘들겠지
그렇게 되기까지 걸렸던 시간만큼 두드려보다보면 누군가는 마음이 변하지 않을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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