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주요 불안은 1) 친한친구 단톡에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답장이 안옴 -> 어디서 내 욕을 듣고 등돌린건 아닌가? -> 혼자서 멀어지는 상상 하고 마음의 문 닫기 -> 이미 손절 당하고 혼자서 외로워하는상상 2) 이미 틀어진 친구와의 틀어지던 때를 상상 -> 엄연히 나도 피해를 봤는데 다 낮춰서라도 빌껄 그랬나 -> 이사람이 뒤에서 자기 유리하게 말하고 다니면 어쩌지 3)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우울해하기 -> 다들 매주를 알차게보내네 나는 정작 방구석에서.. (사실 방구석을 좋아하면서 이런 상상하는게..;) 일할때는 안그러는데 한가해지면 생각이 꼬리를 물더라고🥲 다른 친구들한테 한번 그런 경험이 있어서 더 그러는 것 같은데, 사실은 각자 시간 보내는 중이라 답장을 못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던 당시에는 내 ‘촉’ 인것마냥 확실시 해버리곤해 나이먹고 이런 고민을 한다는것도 웃기긴 한데, 또 이런 별거 아닌것 같은 이유로 병원을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또 가끔 생각이 많아지면 얼굴에 열이 오르고 심장이 빠르게 뛰어ㅠ 이럴땐 또 병원을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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