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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71
이 글은 2년 전 (2023/7/01)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주요 불안은  

1) 친한친구 단톡에 뭐하냐고 물어봤는데 답장이 안옴 

-> 어디서 내 욕을 듣고 등돌린건 아닌가? 

-> 혼자서 멀어지는 상상 하고 마음의 문 닫기 

-> 이미 손절 당하고 혼자서 외로워하는상상 

 

2) 이미 틀어진 친구와의 틀어지던 때를 상상 

-> 엄연히 나도 피해를 봤는데 다 낮춰서라도 빌껄 그랬나  

-> 이사람이 뒤에서 자기 유리하게 말하고 다니면 어쩌지 

 

3) 인스타그램을 보면서 우울해하기 

-> 다들 매주를 알차게보내네 나는 정작 방구석에서.. 

(사실 방구석을 좋아하면서 이런 상상하는게..;) 

 

일할때는 안그러는데 한가해지면 생각이 꼬리를 물더라고🥲 

다른 친구들한테 한번 그런 경험이 있어서 더 그러는 것 같은데, 사실은 각자 시간 보내는 중이라 답장을 못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불안하던 당시에는 내 ‘촉’ 인것마냥 확실시 해버리곤해 

 

나이먹고 이런 고민을 한다는것도 웃기긴 한데, 또 이런 별거 아닌것 같은 이유로 병원을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또 가끔 생각이 많아지면 얼굴에 열이 오르고 심장이 빠르게 뛰어ㅠ 이럴땐 또 병원을 가는게 맞나 싶기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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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불안장애도 일종의병이야 마음의병키우지말고 병원에가서 가볍게 상담받는것도 괜찮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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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이런 사람 많을거야 ㅠㅠ너무 심하면 병원가보는 것도 괜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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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병원가봐

내생각은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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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걱정이 일상생활에 영향을 주는 것 같다면 많이 도움될 수 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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