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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92
이 글은 2년 전 (2023/7/04) 게시물이에요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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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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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머 담당인데...? 난 계산대인데... 진짜 하루에도 몇 번씩 때려치울까 싶지만 걍 참고 하는 중,,,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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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계산대ㅠ
차라리 물건진열이 몸이 힘들어도 낫지
진짜 사람이 너무 싫고 질린다 황당한 질문 하루에 몇십개씩 받으니 미쳐가는 느낌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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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ㅋㅋㅋㅋㅋㅋㅋ 아 나 너무 공감해서 슬퍼...... 오늘 비도 많이 왔는데 오히려 애들이 오지게 많이 와서 더 짜증 나 죽을 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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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오히려 학생. 애들 손님이 훨씬 수월하더라 예의도 바르고
중장년층이 제일 힘들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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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진짜 서비스업은 중장년층에 대해 질리고 질리나봐 특이한세계에 갇혀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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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중장년층이 진짜 미친 거 같긴 해,,, ㅋㅋ 예전에 나 카운터 혼자 보는데 직원 더 없냐 난리친 사람들이랑 컵 안 싸 준다 소리치고 화낸 것도 중장년층,,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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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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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ㅠ… 다이소 알바가 원래 힘든걸로 악명높은데
나는 사람한테 시달리기 까지 하니깐 더 지쳐서ㅜㅜ……원래 알바가 다 그렇지만
다이소는 생필품에 연령대 제한이 없는곳이라 여러가지로 시달리는게 많아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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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껄껄 1년 넘었는데 년 소리 듣는건 기본이고ㅎ
우리 다이소는 대학가 근처라 외국인(특히 중국)들 많은데 한국어 쓸생각 없으신 분도 많고
이젠 그냥 해탈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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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년 소리 듣는걸 참을수가 있어?
난 클레임 건 손님이 내 이름 알고있는것만으로도 무섭고 그렇더라
나 서비스직 안맞는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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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ㅠㅠㅠㅠ 우리는 그나마 점장님 포함 같이 일하는 분들이 좋아서 참고 다니는편... 그냥 눈에 영혼 빼고 일해야 마음 안다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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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내가 첫직장이 다이소였는데.... 악으로 버티면서 7년 다녔거든???? 진짜 별의별 진상들 다 봤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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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7년을 어케해… 그냥 이런것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지긴 한가보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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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무뎌지는건 아니구.. 그때는 돈버는게 급해서 참고 다녔어! 개욕먹을때 진짜 명찰 뜯고 그만둘까 생각도 하고.... 지금 생각해보니까 미련한 짓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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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하.. 나도 다이소 알바 했었는데 진짜 극헬.. 어떻게 버텼나싶다 고생많아 쓰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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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느 알바가 안힘들겠냐만
유독 다이소는 좋은 이야기 하나 없더라ㅋㅋ
어린애부터 노인까지 뭐 다양한거 같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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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어우..힘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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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누구나 오는 알바는 진짜 힘든 거 같음 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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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9년째인데 진짜 돌아버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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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에구 고생 많다
그래도 월급으로 즐겁게 먹고 살고 할 즐거운 상상하면서 즐겨봐 ㅠ
근데 ㄹㅇ 다이소는 워낙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이 쉽게 들어올수있으니 헬이긴 하겠다 ㅠ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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