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다가가면 멀어지고 멀어지면 다가오고… 얘네는 사랑이 필요한게 아니고 자기의 애정결핍을 채워줄 안정감이 필요한거야 그래서 상대가 멀어지면 안정감이 없어지니까 붙잡으려 하고 상대가 다가오면 안정감을 느끼고 더이상 본인이 다가갈 필요를 못 느껴 애같은 심리지… 2. 김빠진 콜라같음 사람이 꼭 김빠진 콜라같은 느낌이 있어 정상적인 보통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생기가 느껴져야 하는데 꼭 우울증같기도 하고 푸석푸석한 느낌임 게으르고 귀찮은게 많고 사고방식도 회의적인 경우가 많아 3. 연애초반에 과할 정도로 사랑꾼 행세함 연애초반에 불타오르지 않는 사람이 어딨겠냐만, 회피형들은 연애초반에 그 이상으로 사랑꾼인 척 해 상대방 일정에 다 맞추고 애정표현도 과하게 하고 상대방이 하자는데로, 불만도 없어 그래서 상대로 하여금 찐사랑을 만났구나 생각하게 하는데 그거 척이야… 초반엔 이 사람이 내 사람이라는 안정감이 안 들어서 그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 과도하게 노력하는 것일뿐. + 본인이 회피형이라는걸 숨기기 위해서. 얘네는 사랑이 필요한게 아니라 내사람이라는 확신이 들면 회피 기질 나타나기 시작해 그래서 금사빠 금사식이 많아 4. 이건 연애 초반엔 모르고 하다보면 느끼는건데 공감능력이 부족하다… 그래도 나를 좋아하니까 공감하는 척은 하는데 이상하게 핀트가 엇나가.. 그리고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들을 잘 못 알아들어 이게 다 공감능력이 부족해서 일어나는 일이야 회피형이 에너지가 없어서 바람을 못핀다는건 진짜 착각이야.. 얘네는 애정결핍에다 공감능력도 부족해서 제일 바람 잘피는 유형이다 싸울때 잠수타지 않는다고 회피형이 아닌건 아님. 그 행동이 아직 발현되지 않았을뿐 회피형의 피는 흐르고 있어 나는 특정 행동으로 판단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판단하는데 그 팁을 둥들에게 주고 싶었어 위에 4개 중에 하나라도 해당되면 회피형일 가능성 많이 올라가니까 그냥 피하는게 좋을거야 그리고 회피형들 이상하리만큼 불우한 가정환경에서 사랑 못받고 자란 경우가 대부분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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