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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2년 전 (2023/7/08) 게시물이에요
직장동료들이랑 친했었는데 갑자기 어색해져서 말도 잘 못 섞고 장난도 못치겠고 내욕하는 느낌이 들더라고.. 그래서 직장동료중 한명한테 혹시 나한테 불만있냐고 나는 그런느낌이 드는데 불만있으면 말해달라했는데 없다고는 하는데.. 이러면서 자꾸 다른 동료들도 의심하게 되면서 자존감이 낮아지는거같아  

 

속으로 나를 불편해하는거같고 나를 싫어하는거같고 나빼고 단톡방만들어서 욕할거같고 이런생각이 막 들어.. 약간 은따당하는 기분이야 

 

그러다보면서 내 주위사람들도 나에 대해서 이런생각을 할까싶기도하고 갑자기 인간관계에 현타오고.. 

 

내 자신에 대해서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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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음.. 확실히 글쓴이님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봐줄 수 있는 제3자라 보고 상황을 정리해서 말해줄 수 있음. 동료분들과의 인간관계도 어떻게 해야 될지 방향도 정해질 것 같아요. 한번 얘기 들어봐달라고 하면 좋긴 하겠네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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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갑자기 어색해진 이유가 모양. 그것도 궁금하거 쓰니 너무 남 눈치보지망. 그냥 너대로 살고 남눈치 안보고 사는 인생이 더 편할지도 몰라.

배려는 해주돼. 눈치너무 보면 인생살이 넘 힘드렁..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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