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조식 먹는데 옆에 아쥼마가 4살짜리 꼬맹이 앉혀놓고 싫어~안먹어~이거줘~저거줘~하는거 어르고 달래가면서 애는 입이 작으니까 쏘세지를 작게 조사서 겨우 한입먹임 .이거 무한반복.. 본인 밥은 무슨 사발에 비빔밥같이 담아서 한숟가락씩 잠깐 짬날때 와앙 하고 허겁지겁 드시더라ㅠ
| 이 글은 2년 전 (2023/7/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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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조식 먹는데 옆에 아쥼마가 4살짜리 꼬맹이 앉혀놓고 싫어~안먹어~이거줘~저거줘~하는거 어르고 달래가면서 애는 입이 작으니까 쏘세지를 작게 조사서 겨우 한입먹임 .이거 무한반복.. 본인 밥은 무슨 사발에 비빔밥같이 담아서 한숟가락씩 잠깐 짬날때 와앙 하고 허겁지겁 드시더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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