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가 형제들중 막내이모랑 제일 가까운데 엄마는 항상 참아줬거든… 막내이모는 다혈질도 심하고 말도 워낙 쎄 막말도 세게하고 외할아버지 챙기는것도 피해의식 심해서 맨날 자기한테만 그러냐 .. 어쩌구 그럼 근데 정작 챙기는건 다른 형제들이나 엄마가 외할아버지 챙김 약간 우리집안은 다 거절도 잘못하고 사회성이 약간 떨어져서 …. 나도 그렇구 🥹 너무 막내 이모가 우리를 더 만만히 여기고 해주는걸 당연하게 여기거든 ,, 나까지 엄청 무시함 그리고 15년을 돈 해준게 많아.. 막내이모집이 어렵다는 이유로 엄마가 두 집 장 다 봐주고 엄마가 다 결제… 미용실도 그동네 갈때마다 비용 다 내고 … 근데도 자기들은 그건 기억못하고 딱한번 나 용돈 크게 준걸로 생색 겁나 내고 그러다 엄마가 거의 60년만에 조카들 생일도 안챙기기로 맘먹고 손절하기로 함 그래서 이모 전화하고 또 엄청 화내고 엄마도 질세라 화내고 … 이모는 또 내 얘기하고 … 가족끼리 만날때 이제 어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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