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때마다 막 가슴이 씻어질거같고 눈물이 주륵주륵 떨어져서 잘 못 가겠어. 사실 저번달에 야간개장해서 갔는데 막 누가 심장을 부여잡는 것처럼 찢어질 거 같더라 정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데 가슴이 너무 아리고 눈물이나. 경복궁에 누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아니, 누굴 만나야 하는것처럼? 너무 미안하고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가 마구 치는 느낌이야 왜 그런걸까? 전생에 공주. 뭐 그런거였냐고....
| 이 글은 2년 전 (2023/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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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때마다 막 가슴이 씻어질거같고 눈물이 주륵주륵 떨어져서 잘 못 가겠어. 사실 저번달에 야간개장해서 갔는데 막 누가 심장을 부여잡는 것처럼 찢어질 거 같더라 정말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데 가슴이 너무 아리고 눈물이나. 경복궁에 누가 나를 기다리고 있었던 것처럼 아니, 누굴 만나야 하는것처럼? 너무 미안하고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가 마구 치는 느낌이야 왜 그런걸까? 전생에 공주. 뭐 그런거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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