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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7/19)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금수저가 되서 모든 세상 사람들이 날 환영하고 

날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비난하는 세력있어도 기죽지않고 

떵떵거리며 사는 상상을 하는데 실제론 고시원에서 취준하고 있거든 

내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땐 숨이 턱 막혀 

괴롭고 울기도해 

학생때는 그거땜에 우울증도 심하게 오고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했어 

20중반인데 사실 지금도 내가 뭘 하고싶은지, 해도되는지 

모르겠어 돈때문에 망설여지고 겁이나 

난 해외취업을 하고싶은데 금액이 비싸서 과연 내가 해도될지 모르겠어 

학생때도 부모님 돈 눈치보느라 포기 정말 많이했는데...  

지금은 내 돈이 있는데도 망설여 혹시나  

실패하면 돌이킬수 없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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