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수저가 되서 모든 세상 사람들이 날 환영하고 날 부러워하고 질투하고 비난하는 세력있어도 기죽지않고 떵떵거리며 사는 상상을 하는데 실제론 고시원에서 취준하고 있거든 내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땐 숨이 턱 막혀 괴롭고 울기도해 학생때는 그거땜에 우울증도 심하게 오고 부모님을 원망하기도 했어 20중반인데 사실 지금도 내가 뭘 하고싶은지, 해도되는지 모르겠어 돈때문에 망설여지고 겁이나 난 해외취업을 하고싶은데 금액이 비싸서 과연 내가 해도될지 모르겠어 학생때도 부모님 돈 눈치보느라 포기 정말 많이했는데... 지금은 내 돈이 있는데도 망설여 혹시나 실패하면 돌이킬수 없을거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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