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테로나 무자각바이여도 상대방 태도가 자신에게 조금 다른것으로 자기에게 마음 있다고 눈치챌수 있을까? 아님 꿈에도 모르려나.. ? 자꾸 쳐다보고 눈마주치거나 다정함, 가끔 소소하게 선물사주는 정도.. 그리고 말걸기 & 주변에서 자꾸 맴돌기 친구 아니고 인간적 호감은 있는 공적인 사이임 나는 원래 내향형에 다른사람들한테는 먼저 다가가지 않는편이라 티날거같기도 한데 모르겠어... 남자들은 관심있으면 확 티나보이던데 나도 그렇게 보이려나?
| 이 글은 2년 전 (2023/7/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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