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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도 그냥 폰하다가 문득 병원생각에 빠졌었음.. 물론 재밌었던일 아니고 내가 미움받고 태워졌었던거 진짜 다시 생각하기도 싫은데 이게 머릿속에서 잘 떠나질 않네ㅋㅋㅋㅋ.. 아직도 날 유독 싫어하고 갈궜던 쌤만 생각하면 심장이 두근대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ㅎㅎ 예뻐해줬던 쌤들이 더 많았지만 그런건 생각도 안나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일년 버틴다고 버텼는데 아니다 싶음 그냥 바로 때려치는게 나은것 같기도해 세상에서 내가 젤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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