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는 안내지만 단 한번도 남자친구 이외에 동성친구의 성공이나 행복에 진심으로 응원/축하 해준적도 없고 (예의상 겉으로는 축하한다고함) 나랑 비슷한 위치에 있었던 애가 나보다 돈 잘벌거나 일 잘풀리면 질투나고 짜증나는데 이거 고치기가 쉽지 않네.. 내가 더 잘나면 될거라는 막연한 생각에 열심히 살려고 노력했고 실제로 결과를 낸 성과들도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 삶에 100%만족이 안돼.. 이대로 산다면 지금보다 훨씬 많은 돈, 더 많은걸 가지게되도 더 잘난 주변인 생기면 시기질투하는건 변함없을거같은데..ㅎㅎ 결국 나 스스로를 깎아먹는 짓 같아서 안그럴려고 노력은 하는데 쉽지 않다.. 이 문제 때문에 친구들이랑 거리감도 스스로 느끼고 더 외로워지는 기분이야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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