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해외거주한국식 발음으로 진짜 내이름을 불러주는 사람도 없고 나도 내이름을 여기에 맞춰서 말하고 이름도 내것이 아니고 내가 진짜 누군지도 모르고 그냥 도피나와서 살아가는 느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