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탈이좀약하긴해 주변에 취직 많이했는데 좀 .. 답답해하는 정도 회계학과 나왔고 28살이지만 (만 26) 부모님이 cpa되기만 한다면 기다려줄수있는만큼 기다려주고 지원해줄수있는만큼 다 지원해준다함 솔직히 지금 나 돈 안벌어도 됨 .. 집 여유로움 너네같으면 할거같아? 미래에 대해 너무 고민이 돼 만약 한다면 장수생 이더라도 공부만 할 자신도 있음 친구도 많이 없고 근데 문제는 머리가 안좋음 ㅜㅜ 학교다닐때 성적도 낮았고 뭐 아무튼 너네같으면 할거같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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