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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7/27) 게시물이에요

주호민 사건 타임라인 정리 | 인스티즈 

9월 5일 (월) 주호민 아들이 여학생에게 바지를 내리는 사건이 발생함. 

9월 9일 (금) 건을 학교장 종결처리까지 오피셜로 박은 날 (추석 연휴 1일차) 

9월 9일 (금)~9월 12일(월) 추석연휴 + 월요일 대체 공휴일로 등교 안함. 

9월 13일 (화) 사건 종결 이후 첫 등교일에 바로 녹음기를 활용해 담당 교사 음성 녹취. 

9월 15일 (목) 학교장의 사안 대책 결과 안내 (성교육 시행, 통합학급 입급 시간 변경 등) 

9월 18일 (일) 주호민 측에서 특수 교사와 상담 신청 이후 곧바로 취소 

9월 19일 (월) 출근해서 담임 교사에게 주호민 측이 아동학대 정황이 있었다는 사실과 녹음기를 사용했다고 이야기함. 

9월 21일 (수) 경찰에서 특수 교사에게 조사 나오라고 통보 받음. 

11월 21일 (월) 경찰 조사 시작 

12월 15일 (목) 정서적 학대 혐의로 검찰 송치 

 

타임라인만 놓고 생각해보면 왜 대화 한번 안해보고 바로 고소했는지 좀 의아하긴 함. 

9월 9일까지 특수교사는 일반학급 참여 수업 시간이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했다는 이야기도 들어 있는데 

실질적으로 자폐아인 점을 감안하여 처벌까지 없게 학교장 종결 사안으로 냈는데 

연휴 쉬고 등교 첫날에 바로 녹음기를 활용해 녹취하고 13일 ~ 19일 사이에 해당 교사와 이야기를 나눠볼 시간이 충분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상담 신청까지 했다가 취소해가면서 바로 신고를 해야 했나 하는 생각이 드네. 

주호민 이야기로는 교육부랑도 이야기 했다는데 왜 당사자와는 한번도 이야길 안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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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성기노출 했다는 사건은 어떻게 알려지게 된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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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성기노출은 기사들이 자극적으로 쓴 거 같다더라 그렇게 표현된 기사 수정되고 있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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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어떻게 알려진건지 궁금ㅎㅐ 주호민이 알린건지 타인에 의해 알려진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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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ㅇㅎ... 대중에게 알려진 건 기사가 먼저 나서 그럴 걸. 교사들 커뮤니티나 그 주변 엄마들한테는 맘카페에서 말이 돌았던 걸로 알아. 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었는데 교사가 신고 당했단다~ 탄원서 내고 있다~ 이런 카페글들 봤었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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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맘카페 그 생각을 못했네 그렇구나 고마웡:-)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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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성기노출한거 맞지 않아? 속옷까지 내렸다고 본거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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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본인(작가 자식)이 잘못을 해서 학교에 큰 조치가 일어난 걸 눈치를 챘고, 어쨌든 꾸지람을 들은 거에 대해서 스스로 위축이 되었을 거고, 자기만 자기 원래 반에 못가게 하면 그 말씀대로 어린 아이의 경우 등교하기 싫다고 떼쓰는 게 어찌보면 당연한 처사

정상적인 사고방식을 지닌 부모라면 녹음기 보낼 게 아니라 상담을 요청하고, 당분간 체험학습이든 가정학습이든 써서 집에서 안정 취하게 할 것임..

누가봐도 그냥 교사에 대한 분노와 꼬투리를 잡고자 하는 녹음 + 아동학대 고소 + 교사 교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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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근데 교육부하고 주호민이 어떻게 얘기를 나눔?......... 어떤 루트로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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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교육부가 아니라 교육청인거같아
교사교체를 교육청에 요구했는데 특별한 사유없이 안된다고 하니 신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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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분리학습 하게 된 첫날 녹음기를 들려서 보낸 건데 왜 주작가는 …의심 정황이있었다고 한거야? 특수교사랑 단독 수업하기도 전이었던거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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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아동이 불안해 한다는 점에서 바로 녹음기를 소지시킨 건 이해가 안 됨. 바로 그 전주에 사건이 발생하고, 아마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이전처럼 생활을 못 했겠지? 자폐 스펙트럼은 굉장히 범위가 넓지만 대다수가 본인만의 패턴이 있고, 거기서 벗어나면 많이 불안해 해. 당연히 아동이 불안할 수밖에 없는 상황인데... 그걸 교사와 상담도 하지 않고(아동이 불안해 하는데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가?) 녹음을 햇다는게... 그 이전부터 교사에 대한 신뢰가 없던 거 아닌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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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이 타임라인이 정말 맞다면 적어도 녹음기 상황을 듣고 먼저 아이가 불안해한다는 점이나 이런 걸 바탕으로 한 번 상담을 진행하고도 그 교사가 지금 학대 혐의로 넘겨진 사안에 대해서 문제를 못 느끼고 지속적으로 그런 위협적인 발언을 할 의지가 있을 때 법적 절차로 넘어갔으면 안 됐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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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니 연휴..와…. 거의 바로 아니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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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교사와 충분한 대화 후 대처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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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근데 아동학대의 목적이 없었다고 해도 한 말과 단어 선택이 너무 부정적이고 강력했음.. 고약하다의 예를 굳이 너의 그 행동이 고약한거라고 하는거란다. 라고 했었어야 했을까 싶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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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그리고 주호민 쪽에서 녹음기로 무슨 말이 녹음된거진 아직 모르니깐 일단 가만히 있어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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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ㅇㅈ교사와의 추가적인 상담이 없었다는게 무척 아쉽긴한데 일단 교사의 언행이 매우 부적절 했음 그래도 녹음기를 바로 들려보낸거면 무슨 특별한 이유가 없었다면 진짜 유별나긴하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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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친구 앞에서 바지 내리는 행동은 고약하다는 게 잘못된 거임..? 그렇게 가르쳐야 맞는 거 아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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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고약한 행동은 맞지만, 그걸 굳이 애들 앞에서 그래야되냐 이거임. 훈육을 하려면 애들앞에서 저런말을 할게 아니라 따로 말해야지. 저건 주호민 아들 창피 준거밖에 안됨.. 어떻게 저렇게 해서 훈육이 되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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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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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 어디서 그런말이 나와 . 그리고 저렇게 교육한다고 해서 절대 얘한테 훈육 효과가 없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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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교사랑 얘기도 안해보고 녹음기부터 들려보낸게 잘한거라는 생각은 안 든다 아무리 봐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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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타임라인 보면 주호민이 얘기한게 말이 안되는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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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내가볼때 주호민이 빼먹은 부분도 있어서.. 신뢰 못하겠음 입장문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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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특수 교사 A씨는 문제의 특수 교사 발언이 녹취가 된 날의 전후 상황에 관해 설명했다. A씨는 "'부메랑' 단어를 이해하기 위해 제시한 학습 동영상을 집중해 볼 수 있도록 강하게 이야기하는 부분이 있었으며 받침이 들어간 받아쓰기 급수 교재 10문장 중 '버릇이 매우 고약하다'라는 표현을 이해시키기 위해 '수업 중 피해 학생에게 바지를 내린 행동이 고약한 행동이다'라고 설명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말과 함께 추가로 이 행동 때문에 (주호민의 아들은) 친구들을 못 만나고 친구들과 함께 급식도 못 먹는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는 학생에게 같은 일이 다시 일어나지 않도록 강조하고자 한 것일 뿐, 학생을 정서적으로 학대하고자 하는 의도는 결코 없었음을 맹세한다"라고 말했다.

"학생에게 안됨을 이야기하기 위해 다소 부정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해 검찰에 기소됐다. 학생에게 한 말들은 '너 교실에 못 가. 친구들 얼굴도 못 봐. 왜 못 가는지 알아?' 등의 표현이었다. 교실로 가려는 학생을 말리면서 반복적으로 학생에게 단호한 어조로 말한 사실은 있으나 이는 B 학생을 학대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어떻게든 학생의 교출을 막아 학교 폭력으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고 싶어서 한 행동이었음을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해명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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