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지난주 토요일 소개팅했는데 주선자랑 셋이서 봄. 그리고 2차 가자는 얘기나오고 거기서 주선자가 자기 없어도 괜찮겠냐 하니까 상대방분도 오케이함
그러고 거의 2~3시간 술 한잔하고 헤어지고 다음날 점심때쯤 연락와서 어제 하루빼고는 그럭저럭 대화는 이어가고 있긴 함
근데 슬슬 연락텀도 길어지는거같고 애프터도 없는거면 관심 없다는거겠지 ㅠ?
주선자랑 친한 형이었고 그리고 우리 회사 직원도 그 분이랑 친해서 서로 연락했는데, 내가 말 잘해서 호감이었고 자리 너무 좋았다 그렇게 얘기했다더라구?
이건 그냥 예의상 한걸까....
사실 내가 맘에 좀 들기도 하고 연애한지 2년 넘어서 이런거 하나하나에 일희일비 중임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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